스위스여행 가고싶은 사람 주목!🇨🇭
당장 저장해야 할 멋진 풍경의 스위스 호텔 2🏞️
배우 김희정이 최근 유럽 여행 중 방문한 스위스 호텔들이 화제입니다. 눈으로 덮인 설원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이 그 이유인데요. 김희정이 묵었던 스위스 호텔 두 곳을 패션앤스타일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1. 부티크 호텔 글레이셔 (Boutique Hotel Glacier)
그린델발트에 자리한 부티크 호텔 글레이셔는 4성급 호텔로, 기차역으로부터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편리합니다. 이 호텔은 배우 김희정이 묵었던 시그니처 룸으로 유명한데요. 프라이빗하게 아이거 북벽 뷰를 즐길 수 있는 전용 자쿠지가 바로 그 이유죠. 시그니처 룸이 아니더라도 호텔 곳곳에서 아이거 북벽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Endweg 55, 3818 Grindelwald, 스위스
2. 배드루츠 팰리스 호텔 (Badrutt‘s Palace Hotel)
1896년에 지어진 이 고급스러운 5성급 호텔은 장크트모리츠 중심지에 위치해 있으며, 엔가딘 알프스와 장크트모리츠 호수의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합니다. 김희정의 영상처럼 실외로 이어진 수영장에서는 아름다운 설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여름철에는 호텔 앞 테니스 코트에서 테니스 경기를, 겨울철에는 아이스 링크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Via Serlas 27, 7500 St. Moritz, 스위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한 특별한 머무름. 스위스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호텔에서 휴식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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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밤샘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8년 만에, 한강서 밤새운다⛺️ 한강에서 밤새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 8월 한 달,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밤샘 야영장이 하루 200동 규모로 마련됩니다.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텐트를 치고 머물 수 있고, 장소 이용료는 무료입니다(사전 예약제). 2018년 임시 캠핑장이 중단된 지 8년 만의 부활이죠. 여의도 물빛무대 앞과 뚝섬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100동이 깔립니다. 텐트는 직접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2만원 안팎에 빌립니다. 연박과 취사는 금지되고, 지정 야영장 밖 밤샘은 여전히 막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밤핑’을 한강버스·수영장·DJ 공연·다리 밑 영화관과 묶은 ‘야간경제 1호 프로젝트’로 운영합니다. 한강 야영이 2000년부터 26년째 금지였던 걸 감안하면, 여름 한 달 시민에게 열리는 이례적 개방입니다.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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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룩 정보 낋여옴아 강민경통 와... 이 언니는 여행 룩도 예뻐 🫨강민경의 감다살 여행 룩 🇩🇰 강민경은 이번 여행에서도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클래식한 무드에 러블리한 핑크 포인트까지 더해지니,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조합이 완성됐죠. 브라운 롱코트에 핑크 컬러 아이템들을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핑크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 캐주얼한 무드지만, 단정한 카라 디테일 덕분에 브라운 코트와 조화롭게 어우러졌어요. 이 티셔츠는 강민경의 브랜드 아비에무아(Avie muah) 제품으로, 여유로운 핏과 부드러운 컬러감이 돋보이죠. 여기에 같은 톤의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클리어 핑크 컬러 운동화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춘 센스까지! 빈티지한 무드의 디자인에 핑크와 네이비 조합이 들어가, 단독으로 신어도 충분히 포인트 되는 아이템이죠. 가방 역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마무리했는데요. 강민경이 선택한 미니 크로스백은 에르메스 미니 에르백, 누아(블랙) 컬러에 은장 하드웨어가 더해져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이죠. 기존 에르백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미니 사이즈로 축소해 더욱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완성됐어요. 출시가는 390만 원대. 브라운과 핑크의 조합, 이렇게 감각적으로 연출하면 너무 예쁘네요. 여러분도 여행 갈 때 참고할 만한 룩이 아닐까요? 💕강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