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instagram @newbalance
1/10
출처 목록
요즘 핫해🖤🤍핏 예쁜 @골지집업집업
겨울 ‘알록달록’ 코어💚 컬러장인 슬기컬러장인 슬기💚🖤포인트가 있다 연두빛 탑텐 경량패딩부터 실버 패딩까지🌈 슬기 겨울 '컬러' 아우터 슬기는 연두빛 탑텐 에어테크 경량패딩에 블랙 비니와 와이드 팬츠를 코디했어요. 나머지를 블랙으로 통일해 패딩 컬러만 포인트를 줬습니다. 에어테크는 탑텐이 자체개발한 충전재로 경량성, 보온성을 고루갖춘 경량패딩이에요.올해는 단독 아우터로 입는 후드파카까지 출시되어 선택지를 더 높였습니다. 다른 날엔 실버 뉴발란스 패딩, 옐로 플리스에 레드 비니를 매치했습니다. 아우터 컬러 하나에 나머지는 블랙·그레이로 맞추는 게 슬기 겨울 코디의 공식입니다. 한 번 슬기의 코디 팁을 참고하세요!뉴발란스 트레이닝복
이제 준비해야지봄에는 귀여운 도트 신자봄이니까 도트 신발 살래🎶 올봄, 운동화 하나로 기분 전환하고 싶다면 도트무늬에 주목해보세요!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도트 패턴이 스니커즈에 적용되면서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트렌디하면서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도트 스니커즈 3가지를 추천합니다. 아식스와 Papergirl, BEAMS가 협업한 GT-2160 제품은 일본 스트리트 감성이 돋보이는 한정판 모델입니다. 일본 기반 브랜드 Paperboy의 하위 브랜드 Papergirl, 그리고 유명 편집숍 BEAMS와 아식스가 협업해 탄생한 스니커즈인데요. 화이트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은은한 도트 패턴이 들어가 있어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메시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일본과 유럽에서 빠르게 품절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가격은 약 22,000엔, 한화로 약 19만 원대입니다. 뉴발란스도 도트 아이템들이 있죠. New Balance 530 화이트 실버 메탈릭 모델은 뉴발란스의 스테디셀러 530 라인에 귀여운 도트 패턴을 가미한 디자인입니다. 화이트와 실버 조합의 컬러웨이에 미니 도트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합니다. ABZORB 쿠셔닝 기술이 적용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조거 팬츠부터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약 110달러, 한화로 약 15만 원대입니다. 마지막으로, 뉴발란스의 또 다른 도트무늬 스니커즈, New Balance 1906R 모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클래식한 러닝화 디자인에 블랙과 화이트 도트 패턴이 더해져 한층 더 트렌디한 무드를 자랑합니다. 레트로와 Y2K 감성을 모두 담고 있어 스트리트 패션과의 궁합이 특히 좋죠. N-ergy 기술이 적용된 미드솔 덕분에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합니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8만 원대입니다. 올봄, 무난한 운동화가 지겹다면 도트 패턴으로 특별함을 더해보세요. 심플한 룩에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 줄 거예요.뉴발란스 운동화
여름 필수 기본티💙🤍뉴발 NBSC뉴발란스
로우라이즈 다음엔🙄👖코페르니코페르니
프라다 왕자 재현, 밀라노 등장재현, 프라다 2027 봄, 여름 쇼에 왔어요🫶 복숭아 제철에 밀라노 접수합니다🍑재현
포인트만 딱!샤넬 항저우 컬렉션 쉽게 알려줄게샤넬 공방 컬렉션이 뭔데❓🔍 중국 항저우의 한 호수에서 샤넬의 2024/25 공방 컬렉션이 열렸죠. 공방 컬렉션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라고 불리곤 하는데요. 이는 ‘예술적 교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샤넬과 교류해 온 장인들이 보여주는 특별한 샤넬의 컬렉션인데요. 샤넬 컬렉션 중에서도 화려함의 끝을 보여주는 공방 컬렉션, 항저우에서는 어떤 포인트가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눈에 띈 첫 번째 포인트 아이템, 부츠죠. 이제는 우리 일상생활에도 익숙해진 롱부츠, 통이 넓은 부츠와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길이의 부츠 등 다양한 부츠가 눈에 띄네요. 부츠는 한동안 계속 신을 수 있을 듯합니다. 두 번째로는 레이어링이었습니다. 트위드 셋업 속에는 스타킹 재질의 바디수트를 착용하여 레이어링했네요. 샤넬답게 목걸이 또한 여러 개를 겹쳐 스타일링하였고, ‘백꾸’의 영향인지 가방에 작은 가방을 더해 가방 또한 레이어드한 룩을 보여주었습니다. 세 번째, 샤넬=블랙이라는 공식이 있지만, 블루 계열의 착장도 많이 보이죠. 이는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중국풍 코로만델 스크린에서 자주 보인 블루 컬러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코로만델 스크린은 쉽게 말하면 병풍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브리엘 샤넬은 이를 엄청나게 수집했다고 하네요.(사진 10 참고) 항저우에서 열린 컬렉션인 만큼 블루 컬러로 스토리텔링을 더해주었습니다. 샤넬의 화려한 공방 컬렉션, 어떤 포인트가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샤넬
INMORIES, SS27 코트에서 런웨이로농구의 움직임을 패션으로!⛹️♀️ 대만 패션 브랜드 인모리즈(INMORIES)가 타이베이 패션위크에서 2027 봄, 여름 컬렉션 ‘Mobilize - Transform by Movement’를 선보였습니다. 대만 프로농구 리그 TPBL과 협업한 이번 컬렉션은 농구 선수들의 점프와 착지, 회전 등 역동적인 움직임을 의복의 실루엣과 구조적인 패턴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특히 현역 프로농구 선수들이 직접 런웨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농구 팬들의 굿즈를 일상적인 패션으로 확장하며 스포츠와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패션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