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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랑스런 클라크의 ‘안녕’🙋🏻‍♀️
instagram @emilia_clar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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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방 속 깜짝 등장😯

종이가방에서 얼굴을 쏙 내민 에밀리아 클라크가 환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습니다.

‘왕좌의 게임’의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에밀리아 클라크는 최근 냉전 스파이 드라마 ‘PONIES’에서 주연과 프로듀서로 활약했습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은 역시 ‘미 비포 유’. 작은 마을에서 가족을 부양하던 루이자 클라크가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윌 트레이너의 간병인이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렸는데요.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마음을 열며 특별한 사랑을 시작하게 됩니다.

강렬한 캐릭터부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어떤 모습도 에밀리아 클라크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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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전

캐주얼한 캠페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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