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nct127 +3
1/1
출처 목록
제 복숭아 이제 그만 돌려주세요...🍑당도 최고 복숭아가 드디어🥹 정재현이 나에게 오다(。◠‿◠。)💚 엔시티 재현의 전역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재현은 2024년 11월 군악대로 입대해 복무를 이어왔는데요. 입대 후에도 군악대 행사와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드디어 5월 3일 전역을 앞둔 재현, 이제 전역일까지 숨 참고 영상 복습 들어가자^_^!!문화
지금 미남들이 다 유럽에만 있잖아...당장 짐 싸서 한국을 오셔라💦 유럽에서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거나 휴가를 보내고 있는 미남들. 바다부터 고즈넉한 거리까지, 각자 다른 여행지를 다니며 여름을 즐기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지금 유럽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사진으로라도 같이 여행하는 기분 내볼게요.✈️🩵남친룩
셀럽이 연프에 출연한다면?👩❤️👨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연애 프로그램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하트시그널', '환승연애', '솔로지옥', '러브캐처'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연애 프로그램들의 인기에 따라 셀럽들의 연애 프로그램 얼굴상도 자주 언급 되곤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각 프로그램에 잘 어울릴 만한 셀럽들을 매치해 보았습니다.💖 1. 하트시그널: 수지, 변우석 '하트시그널' 하면 떠오르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온미녀, 온미남. 그런 점에서 수지와 변우석은 이 프로그램의 이미지와 완벽하게 부합하는 얼굴들입니다. 2. 러브캐처: 카리나, 재현 '러브캐처'는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출연자들이 특징인 프로그램인데요. AI 같은 미모를 가진 카리나와 재현은 프로그램의 외모상에 최적화된 인물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3. 솔로지옥: 지젤, 셔누 '솔로지옥'은 다른 연애 프로그램들보다 좀 더 대담하고 강렬한 매력을 지닌 프로그램인데요. 핫한 매력을 가진 지젤과 셔누는 이 프로그램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4. 환승연애: 해원, 장동윤 '환승연애'는 실제 연애 서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프로그램인데요. 대학교 시절의 훈남, 훈녀들을 떠올리게 하는 해원과 장동윤은 이 프로그램에 찰떡같이 어울릴 것으로 보입니다.문화
단체복 입고 출국하는 NCT127찰나의 순간도 잘생김 보여주는 NCT127✨ 태용, 쟈니, 유타, 재현, 해찬이 해외 촬영 일정을 위해 발리로 출국합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와요🫶태용
보테가 베네타 with 유르겐 텔러보테가 베네타, 2026 겨울 캠페인 공개🤍 보테가 베네타가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와 함께한 2026 겨울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밀라노 곳곳을 배경으로, 브루탈리즘 건축의 강렬함과 예상치 못한 부드러움의 대비를 포착했는데요. 친밀한 실내와 조각, 자연 풍경을 넘나드는 이미지는 수공예와 창의성을 중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비전을 담아냈습니다.보테가 베네타
저 구체 뭘까..?🟢 저스틴 비버가 만든 스피커저스틴 비버가 만든 스피커예요🔊🟠 구릿빛 오렌지와 올리브 그린, 두 가지 색의 구체형 스피커예요. 비버가 직접 전개하는 브랜드 스카이락(SKYLRK)의 차기 라인이죠. 발매 시점도 사양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색과 형태만 먼저 푼 스카이락식 티저랍니다.skylrk
모르데카이, 공부해보자몽클레르 출신 디자이너미리 공부해 보자, 모르데카이 🔍 패션 디자이너 루도비코 브루노(Ludovico Bruno)의 브랜드 모르데카이(MORDECAI)의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브루노는 몽클레르, 톰 브라운, 지암바티스타 발리 같은 명성 높은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은 후, 자신의 브랜드 모르데카이를 설립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남성복의 미래라고 불릴 만큼 패션계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디자이너인데요. 몽클레르에서 익힌 스포츠 웨어와 톰 브라운,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테일러링을 결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캐시미어, 코튼, 실크 등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제작된 레이어드 의상들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수자니 패턴과 베르베르 카펫 문양을 의상에 접목하며, 유목민에게서 받은 영감을 작품에 녹여냈습니다. 수많은 레이어링 속에서도 정돈된 디자인이 느껴지죠.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디자이너지만, 미래에는 엄청나게 유명한 브랜드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니, 미리 알아두며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요?🧐몽클레르
킴 존스,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론칭킴 존스, 자신의 이름으로 새 출발🇭🇰 루이 비통과 디올 맨, 펜디를 거치며 현대 남성복의 흐름을 바꿔온 디자이너 킴 존스가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Kim Jones’를 선보입니다. 브랜드는 2027년 중반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함께 론칭되며, 첫 단독 매장은 홍콩 센트럴 야즈(Central Yards)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의류 대부분은 일본에서, 레더 굿즈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될 예정인데요. 패션을 넘어 아트와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할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특히 파리, 밀라노, 런던이 아닌 홍콩을 첫 거점으로 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데요. 킴 존스는 던힐 시절 홍콩에서 테일러링 비즈니스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힐 만큼 오랜 인연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아시아가 미래”라고 말하기도 했죠. 킴 존스가 자신의 이름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챕터. 과연 어떤 컬렉션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킴 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