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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개의 크리스탈이💎 달린 아리아나 그란데의 톰 브라운👗 영화 '위키드' LA 프리미어에서 아리아나가 입은 톰 브라운 가운에는 무려 50,000개 이상의 핑크 크리스털이 들어갔습니다. 손으로 실크 실을 활용해 한 땀 한 땀 작업한 드레스가 그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네요✨드레스
무보정 사나💜🤍여신미모 근접샷 예쁘고 부러운 것도 그렇지만..👗우선 대단해 원피스핏 ㄷㄷ미니드레스
최근 재조명되는🖤강미나 어깨라인강미나
전설이 돌아왔다 구찌 ‘케이트 모스’구찌 26FW 하이라이트, ‘그녀’🫡 모델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모델, 케이트 모스가 돌아왔습니다케이트 모스
솔비 언니, 갑자기 예비 신랑 공개해버림❤️결혼 발표 후 첫 동반 출연❤️🤍 솔비가 예비 신랑 이규한을 직접 소개했어요⭐️ 솔비가 22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 '저의 예비 신랑을 소개합니다' 영상을 올렸습니다. "3년 안에 결혼한다고 했던 말을 지키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는 솔비 옆에서 이규한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과 결혼을 앞둔 솔비 님의 예비 신랑 배우 이규한"이라고 인사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5일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1. 결혼 발표 후 첫 동반 출연 두 사람은 함께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축하에 답했습니다. 2. '오만추' 화제의 차 안 장면 그대로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화제가 됐던 차 안 장면을 다시 연출했습니다. 3. "20년 전부터 좋아했죠" "그때도 저를 좋아하고 있었던 거예요?"라는 솔비의 질문에 이규한은 "20년 전부터 계속 좋아하고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4. 차 안에서 잡은 손 손잡기 장면에 대해 이규한은 "무의식 중에도 나온 것 같다"고 말했고, 솔비는 "심쿵했다"고 전했습니다. 5. 결혼식은 내년 4월 이규한은 "내년 4월에 이쁘게 결혼식을 올리겠다"며 먹방 콘텐츠도 예고했습니다. 6. 커플 톤 매치 솔비는 아이보리 자켓, 이규한은 그레이 후드 집업으로 차분한 톤을 맞췄습니다.커플
수민 웨딩드레스🤍 예사롭지 않다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완벽한 결혼식을 위해 탄생한 이 드레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과 디자인적 요소들이 느껴지는데요.👀 모델이면서 해방촌에 위치한 와인바 하우스게러지(hausgarage)와 카페 하우스 베이커리 서비스(hausbakeryservice)의 오너, 수민(sooooorok). 그녀의 완벽한 날을 빛내준 이 아름다운 드레스는 버려지는 소재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마법 같은 피스를 만들어내는 한국인 디자이너 김규리의 브랜드, 규리킴(gyoureekim) 작품입니다. 런던 패션위크에서도 독창적인 해체주의적 미학으로 주목받은 규리킴은 가공되지 않은 듯 날 것의 텍스처와 우아한 실루엣으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규리킴 아틀리에만이 가진 특별한 웨딩 피스들을 지금 감상해보세요.웨딩
예신들 주목! 이재 ‘모던’ 본식 드레스🤍신민아, 문채원도 입은 그 드레스🤍 '골든' 이재 본식 드레스💒👰🏻♀️ 모던 미니멀리즘 무드, 다니엘 프랭클 이재가 입은 '다니엘 프랭클(Danielle Frankel)'의 커스텀 드레스. 베라왕과 마르케사를 거친 디자이너가 2017년 론칭한 브랜드로, 특유의 현대적인 디자인이 요즘 예신들의 취향을 저격했는데요. 그녀를 위해 특별 제작된 이 드레스는 비대칭 드레이핑과 버블 헴 스커트가 어우러져 오직 튤 주름만으로 작품같은 정교한 건축적 실루엣이 특징. 여기에 화려한 보석 대신 외할머니가 어머니께 물려주신 가보 주얼리만으로 드레스 본연의 멋을 살렸죠. 전형적인 공주풍 드레스보다 개성 있고 세련된 웨딩룩을 선택한 이재의 드레스 스타일, 저장해 두고 참고해 보세요!라이프스타일트렌드
웨딩의 계절이 다가온다이 하객룩 예쁘다🥹 박하선이 입은 룩 참고해서 결혼식 가자하객룩 따라 해보자고🔍 박하선이 우아한 하객룩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트위드 재킷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죠. 그녀가 선택한 블랙 트위드 재킷은 샤넬처럼 보이지만, 샤넬이 아닌 로만티카소울의 트윙클 트위드 재킷이었습니다. 가격은 54만 원인데요. 클래식한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 덕분에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트위드 특유의 반짝이는 텍스처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고, 여기에 화이트 원피스를 이너로 매치해 더욱 우아한 하객룩을 완성했죠. 여기에 박하선이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한 가방은 바로 샤넬의 미니 체인백이었습니다. 작은 사이즈에 볼드한 진주 디테일이 더해져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극대화했는데요. 립스틱과 카드지갑 정도의 필수품을 넣기에 딱 좋은 크기로, 정신없는 결혼식장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하기에도 제격인 아이템이었죠. 박하선은 럭셔리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그녀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다가오는 웨딩의 계절, 봄. 박하선의 하객룩을 참고해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결혼식에 참석해보는 건 어떨까요? 💕박하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