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계속 신는🤍❤️그 흰 운동화
혜교 언니 사복에 맨날 등장하는 스니커즈, 오트리 두 켤레예요!
송혜교의 여름 사진을 모아 보면 신발이 계속 겹칩니다. 흰 티에 청바지든, 버블 스커트에 니트 톱이든 발끝은 늘 흰 운동화죠. 스페인 골목에서도 도자기 가게에서도 같은 걸 신었어요.
그중 하나가 오트리(AUTRY) 메달리스트 로우입니다. 코트화 실루엣에 옆면 펀칭 홀, 두꺼운 솔을 얹은 흰 레더 스니커죠. 가격은 240달러예요.
다른 하나도 같은 브랜드예요. 샌드 스웨이드에 빛 반사 나일론을 섞은 리엘윈드 로우인데, 러닝 실루엣이라 버블 스커트에도 스웨트팬츠에도 붙었죠. 결국 여름 내내 오트리가 항상 같이 합니다.
• 오트리 메달리스트 로우 스니커즈, 34만 원대
• 오트리 릴윈드 로우 스니커즈, 35만 원대
화이트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