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테마 스타일링
에르메스 파리 로퍼👞✨고급져에르메스
JW 앤더슨이 만든 토끼 스니커즈JW 앤더슨의 새로운 "토끼" 스니커즈🐇 조나단 앤더슨이 새로운 스니커즈 ‘런 래빗(Run Rabbit)’을 공개했습니다. 스포티한 러닝화 실루엣에 짙은 그린과 옐로우 컬러를 조합했는데요.어퍼는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됐으며, 단색과 패턴이 적용된 슈레이스, 그리고 토끼가 새겨진 오렌지색 주사위 참이 포인트!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운동화
올해는 @이거래🐏🤍뽀글이 어그어그
가을 분위기🍷♥️가젤 버건디아디다스
아디다스 X 웨일즈보너 삼바🤎🖤 여름에 핫했던 콜라보🔥FW 버전 착샷 모음 @갖고싶어😍아디다스
어그 x JW 앤더슨 첫 만남과 색다른 변신어그와 JW 앤더슨의 첫 협업 컬렉션🤎 이번 만남의 핵심은 UGG를 대표하는 클래식 부츠와 태즈먼에 JW ANDERSON의 로퍼 디자인을 더한 것. 둥근 토 실루엣과 페니 로퍼를 연상시키는 새들 스트랩, 박스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익숙한 어그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주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고른 체스트넛, 카키, 오렌지 등 자연스러운 컬러도 눈길을 끕니다. 라인업은 ‘로퍼 부츠’와 ‘로퍼’ 두 가지로 구성되며, 10월 15일 글로벌 출시됩니다.어그부츠
푸마 x 로제 스피드캣 뉴컬러 출시로제가 다시 해석한 스피드캣🏎️🤎 푸마의 글로벌 앰버서더 로제와 함께한 새로운 ‘푸마 x 로제 스피드캣 VTG’가 공개됐습니다. 1999년 탄생한 스피드캣은 1980~90년대 F1 그랑프리 드라이버들의 레이싱 슈즈에서 영감을 받은 푸마의 대표적인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인데요. 이번 VTG 모델은 기존 실루엣에 브러시드 누벅 레더를 적용해 한층 빈티지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어퍼를 감싸는 긴 슈레이스와 커스텀 텅 브랜딩 등 로제 협업만의 디테일도 눈에 띕니다. 컬러는 딥 버건디와 에스프레소 브라운 두가지로 가을에 어울리는 깊은 색감을 담았습니다. 새로운 PUMA x ROSÉ SPEEDCAT VTG는 10월 8일 출시됩니다.푸마
질 샌더와 푸마 이제는 어패럴까지질 샌더의 미니멀리즘, 푸마의 조합👟 이번엔 최초로 레디투웨어 의류까지 론칭 푸마와 질 샌더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가죽으로 재해석한 스피드캣, 히든 레이스 디테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물론, 협업 최초로 의류 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울 소재의 T7 트랙수트도 눈길을 끕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질 샌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질 샌더
차정원, 김나영 픽 아디다스👟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차정원과 김나영의 아디다스 운동화는?🩶 1.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삼바 MN 브라운 실버 메탈릭 2.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삼바 OG 컬리지에이트 네이비 화이트 3. 아디다스 x 송포더뮤트 콜라보아디다스
콜라보 장인🤝 준야 와타나베 27SS협업 장인 준야 와타나베 27SS🖤🤝 뉴발란스 574부터 카파 트랙자켓🔥준야 와타나베 리씨 직접 봤어요 '협업 장인'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의 27SS 쇼룸엔 익숙한 이름이 가득했습니다. 준야 이름을 새긴 브라운·그레이 뉴발란스 574, 오미니 로고를 두른 카파 트랙자켓, 나비 로고의 니들스 트랙자켓까지요. 체인과 진주, 가시로 꾸민 '47 MLB 캡도 눈에 띄었어요. 쇼 타이틀은 'FUNKY'였고, 크리스털과 스터드로 뒤덮은 룩 아래엔 와코루의 스포츠웨어 CW-X 공장에서 만든 보디슈트가 깔렸죠. 비튼 라이더 자켓과 진주 버클 슈즈, 진주를 두른 트위드 재킷까지 준야다운 해체도 여전합니다. 쇼에선 시아라가 크리스털 샹들리에 헬멧을 쓰고 걸었어요.뉴발란스 운동화
프라다 근본 ‘아메리카컵’ 빈티지 무드로 재탄생빈티지 감성 입은, 프라다 아메리카컵⛵️ 프라다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아메리카컵(America’s Cup)’이 빈티지 무드를 더한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티크/블루’와 ‘카카오/보르도’ 두 가지. 브라운과 블루, 초콜릿 브라운과 와인 레드의 조합으로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앞코와 측면, 뒤꿈치에 적용된 짙은 색감은 오랜 시간 신어 자연스럽게 낡은 듯한 빈티지 효과를 연출합니다. 1997년 프라다의 요트팀 루나 로사를 위해 탄생한 오리지널 실루엣은 유지하면서 초경량 고무 밑창으로 편안함까지 더했습니다.운동화
렉쏘공 품절대란💙뉴발 574레거시 구하기 힘들었던 한남동 대세템⏰👟3/3(금) @발매 #광고뉴발란스
미우미우 x 뉴발란스 발레리나뮤발란스 또 탐나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가 530 SL 스니커즈의 스포티한 감각과 발레 플랫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만났습니다. 빈티지한 매력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미우미우 특유의 스타일 코드를 독창적이면서도 가볍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미우미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X 미우미우 530 SL 데코 가죽 발레리나, 165만 원미우미우
샤넬 신상 스니커즈 언패킹🏁샤넬
뮤뮤 신상🤎👞빈티지 무드 슈즈 브라운룩에 찰떡 레이스 퓌메 가죽 슈즈👀 금장 로고 포인트✨미우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