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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와 JW 앤더슨의 첫 협업 컬렉션🤎
이번 만남의 핵심은 UGG를 대표하는 클래식 부츠와 태즈먼에 JW ANDERSON의 로퍼 디자인을 더한 것.
둥근 토 실루엣과 페니 로퍼를 연상시키는 새들 스트랩, 박스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익숙한 어그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주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고른 체스트넛, 카키, 오렌지 등 자연스러운 컬러도 눈길을 끕니다.
라인업은 ‘로퍼 부츠’와 ‘로퍼’ 두 가지로 구성되며, 10월 15일 글로벌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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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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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앤더슨, 이번 시즌 바지 잘 뽑았네익숙한 청바지, 조금 다르게💙⚓️ 조나단 앤더슨이 이번에는 데님을 비틀었습니다. JW 앤더슨(JW ANDERSON)의 ’트위스티드 데님(Twisted Denim)’은 다리 앞쪽으로 돌아가는 봉제선이 핵심입니다. 클래식 진의 형태는 두고 옆선만 앞으로 비틀어 실루엣을 살짝 어긋나게 만들었어요. 일본산 코튼을 일본 데님 장인이 봉제했고, 레더 로고 패치와 메탈 버튼, 오렌지 바인딩으로 마감했죠. 캠페인의 얼굴은 드리 헤밍웨이와 파트너 닉 델리 산티입니다. 커플로 패션 캠페인에 함께 선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맞춰 입는 대신 한 옷장을 나눠 입는 듯 같은 데님을 걸쳐, 유니섹스 라인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컬러는 인디고·프렌치 블루·미드 블루·워시드 그린·오프 화이트 5종입니다. 이번 시즌 그가 청바지를 잘 뽑았다는 말, 이 정도면 인정해도 될 것 같네요. • JW 앤더슨 트위스티드 워크웨어 데님 진, 100만 원대JW 앤더슨
Dior X A24 보는데… ‘이 티셔츠’ 사고 싶네🫨Dior 프사까지 바꾼 진심🖤 영화와 패션, 연극을 잇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이 시작됐습니다. 공개된 티저에는 사브리나 카펜터, 카미유 코탱, 조시 오코너, 드류 스타키, 소피 와일드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들의 역할은 모두 단 하나, 조나단 앤더슨. 서로 다른 배우들이 한 명의 디자이너를 각자의 방식으로 연기하며 A24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감각을 담았습니다. 영상은 에이단 자미리가 연출했으며, 마지막에는 실제 조나단 앤더슨까지 등장해 재미를 더했죠. 이번 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Dior는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의 메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앞으로 2년간 영화·연극·패션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 티셔츠, 진짜 나오면 바로 사고싶네요.디올
갓생 사는 앤더슨, 이번엔 A24까지? 🎬앤더슨의 갓생, 대체 몇 개야? 🤯 디올부터 JW 앤더슨, 유니클로 그리고 영화까지. 조나단 앤더슨의 바쁜 행보에 A24까지 합류했습니다. 2013년 자신의 브랜드 JW 앤더슨을 시작한 이후 디자이너로 활동해온 앤더슨은 현재 디올의 여성복·남성복·오트 쿠튀르를 모두 이끌고 있는데요. 여기에 자신의 브랜드와 유니클로 협업 컬렉션을 병행하고, 루카 구아다니노의 영화 <퀴어>와 <챌린저스>에서는 의상 디자인까지 맡았습니다. 이번에는 디올과 A24가 손잡은 2년간의 파트너십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를 중심으로 영화와 공연, 토크 등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패션부터 영화, 문화까지. 앤더슨의 갓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JW 앤더슨
달려라 하니 아는 사람?🙋♀️🏃♀️ 스웩 넘치는 제니 콘서트 라이브 속 시강인 JW앤더슨 콜라보✨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