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작품 또 볼 수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알츠하이머를 앓게 된 엄마 미연 역의 김정난과, 그의 곁을 지키는 아들 기훈 역의 박지훈이 가족의 상처와 사랑을 마주합니다. 박지훈은 엄마와 함께 국숫집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다정하고 살가운 아들을 연기했는데요.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오랫동안 멀어졌던 가족이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김정난과 박지훈이 전하는 애틋한 모자 이야기를 넷플릭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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