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움의 대명사 캐리 브래드쇼💖
바쁜 도시 맨해튼에서 늘 ‘택시~!’를 외치던,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언니를 기억하시나요? 우리 모두 커서 그녀처럼 되길 꿈꿔본 적 있잖아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지갑이 거덜나도 꼭 마놀로 볼라닉을 고집하던 캐리언니. 나도 크면 꼭 마놀로 구두를 신어야지~ 하며 로망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패션 센스와 달리, 매번 나쁜 남자만 만나는 캐리언니! 만약 내 친구였다면 등짝스매싱을 날려줬을텐데요.💔 그래도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우리의 영원한 워너비 캐리언니의 그시절 아이코닉했던 패션을 모아봤습니다.
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