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 막걸리 한 잔으로 시작했다?🍶
RM 컬렉션에 방문한 요시토모 나라🇰🇷🇯🇵두 아티스트의 따뜻한 인연
BTS RM이 깊은 애정을 표현해 온 현대미술 거장 요시토모 나라(Yoshitomo Nara)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에서 열린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전시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작품 앞에 무릎까지 꿇은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는데요.
두 아티스트의 특별한 교감은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8년 만에 서울 용산 페이스갤러리(Pace Gallery)에서 열린 개인전 당시 RM 역시 방문해 남긴 다정한 투샷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RM은 이번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샴페인이나 와인 대신 막걸리를 가져와 종이컵에 담아 마시던 요시토모 나라의 소탈함"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꼽기도 했어요.
이번 SFMOMA 전시의 "I Don't Know… But I Like It" 섹션에 전시된 요시토모 나라의 세라믹 작품처럼, 영감을 주던 작가가 이젠 서로의 예술 여정을 응원하는 진정한 동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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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블랙핑크, 캣츠아이 美 ‘키즈 초이스 어워즈’ 후보BTS부터 블랙핑크, 캣츠아이, 케데헌까지🏆 K팝이 ‘2026 키즈 초이스 어워즈’를 달굽니다. BTS는 ‘페이보릿 뮤직 그룹/듀오’를 비롯해 앨범 ‘ARIRANG’, 수록곡 ‘SWIM’으로 총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블랙핑크도 이름을 올렸는데요. 로제는 여성 아티스트, 제니는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Dracula’로 컬래버레이션 부문 후보로도 지명됐습니다. 캣츠아이는 페이보릿 피메일 브레이크아웃 아티스트/그룹 후보에 올랐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역시 페이보릿 애니메이티드 무비부터 ‘Golden’, 안효섭·아덴 조의 목소리 연기상까지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4일 LA에서 열립니다.BTS
RM이 사랑하는 것들 오늘은 남준이날 💜남준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오늘은 2026년 9월 12일, BTS RM의 32번째 생일입니다. RM이 사랑하는 것들을 따라가다 보면, 음악 밖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을 차곡차곡 쌓아온 김남준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 발가락 양말 남준의 소소한 취향 중 하나. 편안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의 일상적인 면을 엿볼 수 있죠. 🌿 자연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을 바라보고 걷는 시간. RM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남준이의 시간’입니다. 🖼️ 전시회 미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유명한 RM. 국내외 전시를 찾아다니며 작품을 직접 감상하는 모습도 자주 포착됐습니다. ⚡ 포켓몬 거대한 취향들 사이에 자리한 귀여운 취향 하나. 포켓몬을 좋아하는 남준의 반전 매력도 빼놓을 수 없죠. 🏃 운동 꾸준한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RM. 무대 밖에서도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 책 읽고, 생각하고, 다시 음악으로 표현하는 사람. RM의 깊은 생각과 감성에는 책이 늘 함께해왔습니다. 💜 그리고 BTS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음악,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 BTS의 리더 RM으로, 또 김남준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그의 32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남준아, 좋아하는 것들과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길. 생일 축하해요🎂RM
우리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보유국🏆✨연예계 애독가 7인을 소개합니다📚서점 가야지!문화
겨울은 눕시의 계절🏂노스페이스
이렇게 귀여운 상상력이면 매일이 재미있겠다위트 있고 무해한 상상력의 힘 🧸 쳇바퀴 돌듯 지루하게 흘러가는 일상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곤 하죠. 머릿속에만 존재하던 엉뚱하고 말랑한 생각들을 현실로 꺼내놓은 듯한 비주얼.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이탈리아의 일러스트레이터 디에고 쿠사노(@diego_cusano)의 귀여운 상상력 가득한 아카이브들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 유독 지치는 오늘 하루였다면, 이 작은 위트가 당신의 마음에 기분 좋은 환기가 되길 바랍니다.아트
카우스(KAWS) 신작 한자리에서 만나자카우스 국내 첫 개인전, 당장 달려가!🏃🏻♀️🎨 스페이스K 서울에서 전시 중인 카우스(KAWS)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첨(CHUM)’ 캐릭터를 중심으로 신작 회화와 조각 20점을 선보이는데요. 서로 붙잡고 밀어내는 캐릭터를 통해 친구와 이웃, 친밀함과 갈등, 연결과 단절이 공존하는 관계를 들여다봅니다. 팝한 컬러와 익숙한 캐릭터 너머에 담긴 감정까지, 전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패션앤스타일이 전해드립니다. 📍 스페이스 K 서울 🗓️ 2026. 07. 23(목) ~ 12. 27(일)카우스
레고를 좋아한 나머지, 레고가 되어버린 레고 팬이면서도 나이키 마니아인 당신이라면, 이 장면은 꿈같을 것인데요. 노란색 브릭 형태의 나이키 슈즈. 정확히 말하자면 레고 피규어의 발을 실사화한 나이키 신발. 하지만, 아쉽게도 실체는 없는 작품입니다. 디지털 아티스트 Grave Pnz와 pix.motion가 협업해 만든 작품인데요. 실제로 제품으로 나온다면, 제품명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목학원아이디어뱅크소환!나이키 운동화
‘퐁피두’🎨 피카소 가고, 샤갈 온다퐁피두 두번째 전시 공개🖼️ 바로 샤갈 11월에는 퐁피두센터 한화 약속을 잡아야 합니다🎆 개관전이었던 피카소의 큐비즘 전시 열기를 이어받아, 퐁피두센터 한화가 두 번째 대형 기획전으로 샤갈을 선보입니다. 2026년 11월 24일부터 열리는 《샤갈, 너머의 여정》에서는 프랑스 퐁피두센터가 소장한 샤갈의 대표 원화들과 귀한 아카이브 작품들이 서울로 건너와 전시될 예정인데요. 입체파의 실험적인 언어를 다뤘던 피카소전에 이어, 이번 샤갈전은 몽환적인 색채와 시적 환상을 강조한 서정적 모더니즘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영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난해한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연말연시의 낭만을 가득 담아낼 이번 전시. 퐁피두센터의 샤갈 명작들과 함께할 올겨울 여의도 데이트 코스로 꼭 저장해 두세요. • 전시명 : 《샤갈, 너머의 여정 (Chagall, Ever Crossing)》 • 일시 : 2026.11.24 – 2027.03.28 • 장소 : 퐁피두센터 한화 1전시실라이프스타일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