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인데 비키니 아무거나 입게?🩷
크롬하츠 패밀리로 알려진 프랭키 벨 스타크와 코노카 루루 스미스가 전개하는 스윔웨어 브랜드, Dipped in Blue. 말리부에서 자란 두 사람의 취향을 담은 브랜드로, 90년대 무드와 자유로운 비치 감성이 느껴지는 비키니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카일리 제너부터 리사까지 착용해 화제를 모은 비키니 브랜드로 도트 패턴부터 카모, 비비드한 블루까지 라인업도 확실히 눈에 띄죠. 올여름 남다른 비키니를 찾고 있다면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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