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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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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날씨에 딱🖤무릎 기장 반바지버뮤다팬츠
핫한 폴드오버 팬츠💚🖤알려드려요! 요가 갈 핑계로 하나 사고 싶어졌다👀🧘🏻♀️ 요즘 자주 보이는 폴드오버 팬츠는 허리 밴드를 접어 내려 입는 디자인입니다. 접는 정도에 따라 하이웨이스트부터 로우 라이즈 무드까지 조절할 수 있어, 한 가지 팬츠로도 다양한 느낌을 낼 수 있는데요. 카프리나 와이드 팬츠처럼 여러 실루엣으로 나오며 여름 데일리 룩은 물론 요가나 러닝 같은 가벼운 운동복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1. 스킴스 폴드 오버 카프리, 10만 원대 신축성 있는 코튼 저지 소재로 제작됐습니다. 접어 입는 허리 밴드로 하이웨이스트부터 로우 라이즈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아다놀라 요가 팬츠, 12만 원대 부드럽고 통기성 있는 요가 소재로 제작됐습니다. 하이웨이스트와 스트레이트 핏이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며, 네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카프리팬츠
5월은 카프리 팬츠🖤💛 도전할때! 카프리 팬츠?! 이렇게 하면 예쁘게 따라할 수 있어요✍️ 페라리 옆에 선 켄달 제너(Kendall Jenner). 슬림 핏 화이트 롱 슬리브 톱에 블랙 카프리 레깅스로 라인을 정리한 미니멀 룩입니다. 카프리는 아다놀라(Adanola)의 얼티밋 라인 카프리 레깅스. 켄달이 반복 착용해온 베스트셀러예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도 아다놀라 카프리를 즐겨 입는 셀럽. 빈티지 그래픽 티에 슬링백 힐, 블랙 롱 자켓에 토 스트랩 뮬 매치. 굽 신발로 일상 룩을 드레시하게 끌어올립니다. 최근 화제가 된 제니(Jennie)의 우즈 데이트 코디입니다. 베이지 니트에 블랙 카프리, 블랙 페니 로퍼로 베이직하게 정리했어요. 베이지 오버사이즈 트렌치를 얹으면 클래식 무드로 전환하며 블랙 미니 백으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5월, 켄달도 에밀리도 제니도 카프리. 우리도 한번 도전해봐요! • 켄달 제너 - Adanola Ultimate Capri Leggings카프리팬츠
카프리팬츠로 완성하는 장마룩 바지파 손을 드세요- 비오는날에도 바지를 입을 수 있다👖🦵🏻 비 오는 날에도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여름 하의, 카프리 팬츠를 추천합니다. 카프리 팬츠는 기장감 덕분에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이템입니다. 특히 비 오는 날 바지 밑단이 젖을 걱정 없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어 데일리 팬츠로 제격입니다. 가벼운 니트와 매치하면 꾸안꾸 느낌을, 러플 블라우스와는 조금 더 단정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슬리브리스나 오프숄더 탑과 매치하면 힙한 무드를 낼 수 있습니다.카프리팬츠
SS 트렌드 컬러💛파스텔 옐로우 따뜻한 날씨와 찰떡인 옐로우 스타일링✨패션트렌드
장보러 갈 땐 이것만 챙기세요🧺 한 손에 들기 힘든 음식도 편하게 담겨요💡🩷 계란이나 홀파이처럼 한 손에 들기 힘든 음식도 담기 좋은 에코백입니다. 넓은 바닥면과 안정적인 형태 덕분에 이런 음식들을 보다 편하게 담을 수 있는데요. 가볍게 접어 들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기 좋은 아이템이죠. 실용성은 물론 귀여운 패턴으로 포인트까지 더한 아이템,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두마니홈 계란아 집에 가자 가방, 3만 원대가방
더우니까 크롭 만들어 입기😎♨️크롭티
나만 없어 패딩 부츠🤣❄️ 지난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 큰 눈이 내렸었죠. 운동화는 발이 시렵고, 어그는 미끄럽고! 이럴 때 신기 좋은 패딩 부츠를 엄선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 아이템부터 시작해 볼까요? 첫 번째 아이템은 푸마 터프 테라 하이 부츠입니다. 접지력과 충전재를 보강해 겨울 언제든 신기 좋은 부츠라고 하네요. 가격은 10만 원대입니다. 다음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플러피 부츠입니다. 다른 부츠들보다 짧고 통통한 모습이 귀엽죠. 가격은 11만 원대입니다. 케즈의 클라우드 부츠는 베이지와 화이트 컬러 조합이 잘 어우러져 있어요. 역시 11만 원대입니다. 다음은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디스커버리 레스터 QT 패딩 부츠입니다. 가격은 12만 원대입니다. 락피쉬 웨더웨어는 리본 디테일을 추가했으며, 여기에 핑크, 실버,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의 부츠를 선보입니다. 가격은 13만 원대입니다. 노스페이스 부츠도 빼놓을 수 없죠.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캠프 부띠 숏 부츠는 13만 원대, 끈 디테일이 있는 보레알리스 숏 부츠는 14만 원대입니다. 자라의 워터 리펠런트 스키 컬렉션 부츠는 다른 부츠들보다 훨씬 긴 길이감을 가지고 있어요. 가격은 16만 원대입니다. 오늘의 아이템 중 가장 비싼 헌터의 인앤아웃 패딩 부티는 17만 원대입니다. 카라 형태로 디자인돼 신고 벗기 쉽겠네요! 오늘 소개해 드린 9가지 패딩 부츠 중 마음에 드신 아이템이 있으셨나요? 또 눈이 내리기 전에 미리 준비해 봅시다!패딩부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