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선 북부대공, 이스탄불에선 달달이🍭
이스탄불 공연을 마친 ATEEZ 산과 우영이 찾은 곳은 보스포루스 해협을 바라보는 터키 전통 레스토랑 에미르간 수티쉬(Emirgan Sütiş).
1953년부터 이어온 전통 레스토랑으로,
신선한 우유를 활용한 터키식 디저트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하는 ‘북부대공’ 산. 하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초콜릿과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귀여운 입맛의 소유자라는 사실.
이스탄불에서도 취향은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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