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최초 헤드라이너🇰🇷스트레이 키즈
거버너스 볼 16년 역사상 처음 K-pop 그룹 헤드라이너🔥
스트레이 키즈가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거버너스 볼 둘째 날 밤을 마무리했습니다. K-pop 그룹의 헤드라이너는 16년 만에 처음. 비와 강풍으로 공연이 앞당겨졌지만, 일곱 멤버는 75분간 18곡을 쏟아냈습니다. 승민은 왼발목 부상 회복으로 빠졌어요.
오프닝 ”Topline“에 이어 ”S-Class“ ”God‘s Menu“ ”Thunderous“ 같은 대표곡이 줄줄이 터졌습니다. 다음 날인 일요일 밤은 제니가 헤드라이너로 닫아, K-pop이 사흘 중 이틀의 메인을 책임지게 됩니다.
필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