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혈투 끝, 잉글랜드가 웃었다🏴
홀란 침몰,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업고 4강 갔다.
주드 벨링엄(Jude Bellingham, 23)이 또 해냈습니다.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잉글랜드가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전반 36분 시엘데루프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벨링엄이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에 이어 연장 결승골까지 넣었습니다. 이번 대회 6호골, 2경기 연속 멀티골입니다.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은 1966년이 마지막. 60년 갈증을 벨링엄이 풀어낼지 시선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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