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착용한 주얼리만 7억💎
수지가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핑크 드레스와 함께 착용한 하이 주얼리가 화제입니다. 이번에 수지가 착용한 목걸이와 귀걸이는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폴리 데 프레 라인으로, 야생화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인데요. 목걸이는 다이아몬드 스톤만 230개가 들어간 폴리 데 프레 네크리스로 가격은 5억 650만 원입니다. 또한 로즈 골드와 다이아, 빨간 루비 조화를 이뤄 드레스 색상과 잘 어울렸던 귀걸이는 폴리 데 프레 이어링으로 가격은 1억 9천5백만 원입니다.
6 + 7: 반클리프 아펠
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