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내던🤎🤍그 슬림 브라운 실루엣
나야와시, 이수민 그리고 키타자와 마유도 신은🍁휠라 리트모에요!
리트모 슬릭 LX는 2004년 '스크립트 스파이크' 어퍼를 가져와서, 발을 따라 좁게 떨어지는 슬림한 실루엣이 클래식한 느낌입니다.
나야와시는 브라운 레더에 플라워 스커트, 이수민은 그레이에, 키타자와 마유는 올 화이트에 슬림한 브라운 핏을 보여줬습니다.
셋의 공통점은 화이트 양말이에요. 발목에서 흰색이 한 번 들어가 무겁지 않고, 굽이 낮아 팬츠 기장도 가리지 않습니다.
• 휠라 리트모 슬릭 LX - 브라운, 12만 원대
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