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oncler +1instagram @moncler +1instagram @moncler +1instagram @moncler +1instagram @moncler +1instagram @monclerinstagram @moncler
1/7
제니가 입은🖤1954년 K2 원정 재킷
제니가 셰어, 그레이스 존스와 나란히 섰어요🏔️
몽클레르가 아카이브 디자인을 재해석한 '리아이콘(Re/Icons)' 글로벌 캠페인에 제니(JENNIE)가 셰어(Cher), 그레이스 존스(Grace Jones)와 함께 나섰어요. 세 사람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문화적 선구자'로 세운 캠페인입니다.
제니는 블랙 카라코룸(Karakorum) 재킷을 입고 세계 각지에서 모인 거대한 군중 한가운데에 섰어요. 카라코룸은 1954년 이탈리아 K2 원정대가 입었던 몽클레르의 산악 재킷이죠.
가브리엘 모세스가 촬영과 연출을 맡았고, 리아이콘 컬렉션은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백화점,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 몽클레르 리아이콘 카라코룸 재킷
조회수 109회
·
3시간 전
출처 목록
몽클락스?! 왈라비 산으로 간다⛰️몽클레어 x 클락스⛰️이 조합 좋다 올 가을겨울 고급진 신발 찾았어요🪨🥾왈라비 밑창이 비브람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 왈라비 위에 몽클레르(Moncler)의 등산화 솔이 얹혔습니다. 트레일그립 왈라비 고어텍스(GTX)인데, 위는 60년 된 모카신 그대로고 아래만 완전히 바뀌었죠. 얼마 전 가벼워진 왈라비 라이트가 나왔는데, 이번엔 정반대로 갔습니다. 밑창은 몽클레르 트레일그립 라인의 비브람 아웃솔입니다. 전지형 트레드에 앞코까지 감싸는 구조라 두께가 확 올라갔어요. 안쪽에는 고어텍스를 덧대 비에도 젖지 않고요. 컬러는 카키와 베이지, 러스트 세 가지예요. 몽클레르는 앞서 울 왈라비 부츠와 몬왈라비도 함께 냈는데, 이번 건이 그중 가장 험한 길을 상정한 모델이죠. 발매는 몽클레르 공식몰에서 곧 열립니다. 몽클레르 x 클락스 오리지널스: • 트레일그립 왈라비 GTX (카키·베이지·러스트) 울 왈라비 부츠 - 몬왈라비몽클레르
요즘 더 자주 보는 몽클패딩🔥🖤몽클레르
올패딩으로 추위예방❄️몽클몽클레르
세상 가장 우아한 청청, 앤 해서웨이💙데님 온 데님💙🤍우아한 단추 하나 앤 해서웨이, 셋째를 품고도 뉴욕 패션위크 앞줄에 섰어요🤰🏻 가장 우아한 청청으로 이슈가 되는 앤 해서웨이의 올데님. 몽클레르 5번가 플래그십 오프닝에서의 셔츠와 와이드 진으로 D라인을 완성한 그 코디 입니다. 셋째 임신 중인 앤 해서웨이는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 불가리에 이어 몽클레르까지 이틀 연속 자리를 지켰죠. 줄리아 로버츠, 셰어가 모인 5번가 새 매장에서 아우터 없이 데님만으로 가장 회자된 룩을 만들었습니다. 미디엄 워시 데님 셔츠는 몽클레르(MONCLER) 제품으로, 아래 단추 하나만 잠그고 소매를 걷어 배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한 톤 밝은 와이드 진과 블랙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했고, 오버사이즈 셔츠 하나로 배 라인이 편안해 보여 임신 중 데님 코디로 참고할 만해요. • 몽클레르 데님 셔츠몽클레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