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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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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가방으로 말해요👜🤍 하나만 들어도 분위기 바꿔줄 잇백 리스트 3가지 아이템✨ 가을 무드를 완성해줄 가방 리스트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셀린 소프트 16 까미유 백, 400만 원대 송아지 가죽과 양가죽 안감으로 완성된 백으로, 골드 톤 잠금 장치가 세련된 포인트를 더합니다. 숄더백과 크로스바디로 모두 활용 가능하며, 윤은혜는 블랙 블레이저와 데님 팬츠에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미우미우 마테라쎄 나파 가죽 숄더 백, 200만 원대 퀼팅 기법으로 완성된 입체적인 질감이 특징이며, 골드 레터링 로고가 돋보이는 숄더백입니다. 탈부착 가능한 체인과 가죽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장원영은 화이트 깔맞춤 코디에 포인트 레드 슬리브리스로 큐트룩을 완성했습니다. 3. 프라다 에메 라지 가죽 숄더백, 400만 원대 90년대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곡선과 실용적인 수납력이 특징입니다.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를 더하며, 카리나는 브라운 코듀로이 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꾸안꾸 무드로 스타일링했습니다.숄더백
클래식 말고 딱 1개만 산다면? 🤔 ‘샤넬 가방 하나 사고 싶은데, 클래식은 뭔가 좀 느끼해…’ 혹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좀 더 휘뚜루마뚜루 실용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샤넬만의 감성을 놓치지 않은 가방을 원한다면 22백이 정답입니다. 샤넬 22백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2022년에 출시된 가방인데요. 처음에는 유행템처럼 보였지만, 지금까지도 구하기 어려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클래식과 캐주얼을 완벽하게 아우르는 디자인 덕분이죠. 부드러운 가죽에 체인 스트랩을 더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서예지, 김나영, 차정원, 손나은, 한혜진 등 다양한 스타들도 공항 패션, 여행 룩, 운동 갈 때, 심지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이 백을 활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활용도 하나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현재 샤넬 22백 가격은 스몰 기준 822만 원입니다. 미니부터 라지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가죽뿐만 아니라 데님 소재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백팩 형태로도 출시되니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죠. 무엇보다 샤넬의 가격 인상 속도를 고려하면, 지금이 가장 합리적인 타이밍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래식 플랩백이 취향이 아니라면? 하나만 사도 제대로 뽕 뽑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샤넬 22백, 추천합니다😎샤넬 가방
테라스가 딱 좋은 날씨🍸🌞나들이룩
플랩은 이제 잊어도 돼✨ 가방도 둥글둥글🌀🔍 트렌디한 원통형에 주목해 보자 이번 시즌 주목할 원통형 가방 3가지 참고해 보세요. 1. 샤넬 스몰 볼링 백, 700만 원대 둥근 원통형 쉐입이 매력적인 스몰 볼링 백은 유광 그레인드 카프스킨 소재로, 브랜드 시그니처 골드 메탈 CC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진 디자인이죠. 다크 베이지 컬러로 어떤 룩에도 부드럽게 만들어 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해 줍니다. 2. 미우미우 벨벳 파우치, 200만 원대 은은한 벨벳 소재와 메탈 레터링 로고, 체인 숄더 스트랩이 돋보이는 이 가방은 미니멀한 원통형 실루엣이 특징이죠.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무드가 느껴져 룩에 화려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3. 로에베 브레이슬릿 파우치, 200만 원대 양쪽 끝에 엠보싱 장식이 있는 브레이슬릿으로 변형할 수 있는 가방으로, 주름진 나파 양가죽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렸으며, 가죽 위에 새겨진 아나그램 로고가 은은한 포인트를 더합니다.패션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