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슈프림 22년 차 에린 매기 ‘스킴스’로 갑니다👔
신설된 자리, 첫 최고디자인책임자✍️

에린 매기(Erin Magee)가 스킴스(SKIMS) 첫 최고디자인책임자로 갑니다. 

킴 카다시안과 옌스 그레데가 세운 이너웨어 브랜드죠. 이번에 새로 만든 자리인데, 기존에 한 사람이 맡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둘로 쪼갠 결과입니다.

직전까지 슈프림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였습니다. 2004년 입사해 22년을 있었고, 프로덕션 매니저를 거쳐 최고 자리까지 올라갔죠. 남성 중심 스트리트웨어 판에서 끝까지 남은 몇 안 되는 여성 임원입니다. 2007년에는 본인 브랜드 메이드미(MadeMe)를 만들어 라이엇 걸 정서의 여성복을 따로 굴렸습니다.

스킴스에서는 전 제품 라인의 디자인과 방향을 총괄합니다. 카테고리를 넓히고 해외 시장으로 나가는 국면에 맞춰 만든 자리죠. 슈프림은 아직 후임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2
instagram @erin_mademeinstagram @erin_mademeinstagram @erin_mademe
1/3

신설된 자리, 첫 최고디자인책임자✍️

에린 매기(Erin Magee)가 스킴스(SKIMS) 첫 최고디자인책임자로 갑니다.

킴 카다시안과 옌스 그레데가 세운 이너웨어 브랜드죠. 이번에 새로 만든 자리인데, 기존에 한 사람이 맡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둘로 쪼갠 결과입니다.

직전까지 슈프림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였습니다. 2004년 입사해 22년을 있었고, 프로덕션 매니저를 거쳐 최고 자리까지 올라갔죠. 남성 중심 스트리트웨어 판에서 끝까지 남은 몇 안 되는 여성 임원입니다. 2007년에는 본인 브랜드 메이드미(MadeMe)를 만들어 라이엇 걸 정서의 여성복을 따로 굴렸습니다.

스킴스에서는 전 제품 라인의 디자인과 방향을 총괄합니다. 카테고리를 넓히고 해외 시장으로 나가는 국면에 맞춰 만든 자리죠. 슈프림은 아직 후임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셀럽 이슈

스트릿한 셀럽 이슈

연관 토픽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