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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400달러 아빠 신발👨🏻🇺🇸
마라톤화에 넣던 카본👟 대드슈즈로 내려왔습니다.
4년 만에 돌아온 뉴발란스 메이드 인 USA 2040v5. 2040은 2012년에 시작한 라인이에요. 뉴발란스가 미국 공장에서 새 기술을 시험하던 자리인데, 한동안 끊겼다가 다섯 번째 모델로 다시 열었습니다.
밑창에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를 통으로 깔고 안쪽에 한 장을 더 댔어요. 쿠션은 퓨얼셀과 앱조브 SBS, 인캡을 층으로 쌓았고 갑피 앞코와 머드가드는 호윈 누벅입니다.
8월 20일 북미에서 400달러로 먼저 풀리고, 나머지 나라는 2027년 5월이에요. 한국에서 신어보려면 아홉 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 셈이죠.
• 뉴발란스 메이드 인 USA 2040v5, 400달러
출처 목록
90켤레 한정, mfpen x 뉴발 991v1🩶9월 3일 90켤레만 나옵니다🩶 이 991, 공장에 남아 있던 가죽으로 만들었어요👟🤝 코펜하겐 브랜드 mfpen. 디자이너 시구르 뱅크는 초기 컬렉션을 자기가 신던 낡은 뉴발란스로 스타일링했다고 합니다. 지난달 런웨이에 992를 먼저 올렸고, 이번 991v1이 그 연장선이고요. 갑피 재료는 전부 영국 플림비 공장에 남아 있던 지난 시즌 잔여분입니다. 텀블드 누벅과 피그 스웨이드, 메시를 섞었어요. 재고가 정해져 있으니 만들 수 있는 양도 90켤레로 끝났죠. 옆면 N은 색을 얹지 않고 눌러 자국만 남겼습니다. 뱅크는 “개인적으로 로고를 어려워한다”고 했어요. 9월 3일 mfpen 코펜하겐과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에서만 풀립니다. • mfpen x 뉴발란스 메이드 인 UK 991v1 ‘서플러스 레더스’뉴발란스
모카 말차맛 뉴발 운동화 출시🍵말차를 뒤집은 또 다른 혁명, 키스 x 뉴발란스 x 다니엘 카타리, 뉴발991v2 출시🍵☕️ 킼스와 네덜란드 디자이너 다니엘 카타리(Daniëlle Cathari), 그리고 뉴발란스가 손잡고 새로운 ‘Made in UK 991v2 Reverse’를 선보입니다. 2024년 버전이 따뜻한 녹차빛이었다면, 이번에는 피스타치오 메쉬 위에 초콜릿 브라운 스웨이드를 얹은 리버스 컬러 블록으로 반전을 완성했습니다. 10월 31일, Kith 온라인 및 글로벌 스토어에서 출시되는 이번 모델은 영국 플림비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소재의 깊이감과 컬러의 온도차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표현합니다.뉴발란스 운동화
여름에 어울리는 뉴발 실루엣🐣뉴발란스
12일에 출시된 뉴발란스 1906R👟 실버 베이스에 베이지, 그레이, 레드, 블루와의 조합🩶뉴발란스
MSCF의 아톰 빅 부츠🚀❤️부츠
여자 클락스 코디👀 어때👞💕클락스
혹시..아디다스 좋아해?⚽️💕아디다스
금새록, 박규영의 나이키 신상👟 깔끔한 디자인에 봄에 신기 좋은 레드 스우시 포인트❤️@사야돼 나이키 운동화 필드 제너럴 82 화이트/바시티 레드 모델이 이번 달 출시 예정입니다. 이번 모델은 1982년의 뿌리를 기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는데요. 미국의 패션 브랜드 겸 편집샵인 유니온과의 협업하여 클래식한 실루엣에 새로운 해석을 더한 것이라고 하죠. 이번 필드 제너럴 82 모델명은 ‘FQ8762-100’이며 발매가는 $100라고 전해졌습니다. 🏷️나이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