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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90켤레만 나옵니다🩶
이 991, 공장에 남아 있던 가죽으로 만들었어요👟🤝
코펜하겐 브랜드 mfpen. 디자이너 시구르 뱅크는 초기 컬렉션을 자기가 신던 낡은 뉴발란스로 스타일링했다고 합니다. 지난달 런웨이에 992를 먼저 올렸고, 이번 991v1이 그 연장선이고요.
갑피 재료는 전부 영국 플림비 공장에 남아 있던 지난 시즌 잔여분입니다. 텀블드 누벅과 피그 스웨이드, 메시를 섞었어요. 재고가 정해져 있으니 만들 수 있는 양도 90켤레로 끝났죠.
옆면 N은 색을 얹지 않고 눌러 자국만 남겼습니다. 뱅크는 “개인적으로 로고를 어려워한다”고 했어요. 9월 3일 mfpen 코펜하겐과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에서만 풀립니다.
• mfpen x 뉴발란스 메이드 인 UK 991v1 ‘서플러스 레더스’
출처 목록
간절기 예쁜맛🍦💛뉴발 경량패딩뉴발란스
뉴발란스 574 레거시 OG 발매👟 뉴발란스 대표 모델 중 하나인 574가 네이비, 블랙, 아이보리의 3가지 컬러로 신규 발매됩니다.💙🖤🤍 이번에 발매되는 레거시 OG 라인은 기존 574보다 슬림한 쉐입에 2cm 높은 미드솔이 특징인데요. 안정적인 착화감에 세련된 무드를 가미하여 데일리 슈즈로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뉴발란스 574 레거시 OG는 7월 28일 (금)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보세요.뉴발란스
카우 뉴발, 실물을 공개합니다🐄앞코는 구두, 밑창은 2002🐄 뉴발란스 1890A 카우 프린트, 실물을 공개합니다🐮🇺🇸 앞코는 모카신처럼 박음질을 두르고, 밑창은 러닝화 2002에서 그대로 떼어 왔어요. 뉴발란스가 1890A에 카우 프린트를 입힌 신상입니다. 토박스와 언더레이는 브라운과 오프화이트 얼룩으로 덮고, 그 위에 결이 살아 있는 스웨이드를 겹쳤습니다. 칼라만 오프화이트 레더로 감싸 운동화보다 구두 쪽으로 기울었죠. 발매는 홀리데이 시즌이고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 뉴발란스 1890A 카우 프린트뉴발란스 운동화
하정우 형님의 여름나기 아이템 3누구보다 뜨겁게 정우형의 여름을 책임지는 3켤레의 신발 ✨👟 정우형의 일상 속 여름나기 비밀 병기 아이템 알아보기. 1. 호카 마하 5 러닝머신 위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정우형의 선택은 호카의 ‘마하 5’입니다. 퍼포먼스를 위한 경량성과 쿠셔닝, 그리고 현대적인 실루엣까지 갖춘 이 모델은 ‘러너의 명품’이라 불립니다. 2. 뉴발란스 530 작업실에서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그의 발끝에는 언제나 뉴발란스 ‘530’이 있습니다. 2000년대 러닝화를 재해석한 레트로 무드는 복잡한 작업 공간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으며,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장시간의 작업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3. 아디다스 레트로피 E5 골프장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는 순간에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아디다스 ‘레트로피 E5’는 클래식한 러닝화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레트로 감성과 테크웨어 요소가 녹아있습니다.하정우
미리 챙겨야해요!🎨 내일, 슈퍼얼리버드 오픈기다렸죠?💚❤️국내 최대 디자인 축제 한정이에요!!🎟️ 2026 DDP디자인페어 슈퍼얼리버드 #광고 1년에 한 번, 기다렸던 축제를 한정 특가로 '6천 원’ 오픈해요. 6,000원. 다음 주 화요일부터 풀리는 DDP디자인페어 티켓값입니다. 정상가 15,000원에서 60% 깎인 슈퍼얼리버드로, 8월 18일 29CM에서만 팝니다. 한정 수량이고 아이디 하나로 넉 장까지 살 수 있어요. 올해 주제는 '취향이 가득한 시장'입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80여 개가 네 구역으로 나뉘는데요. 세심한 살림꾼의 시장, 고요한 몽상가의 시장, 유쾌한 동반자의 시장, 다정한 미식가의 시장. 지난해에 이어 29CM와 함께 꾸립니다. 디자인대학 20개 팀이 참여하는 영디자이너 특별관도 아트홀 입구에 섭니다. 페어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첫날만 오후 2시에 열고 나머지는 오전 11시부터예요. DDP디자인페어를 비롯해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는 '서울디자인위크'는 'THE DESIGN RECIPE'를 주제로 25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열립니다. 2026 DDP디자인페어 : • 10.14(수)~10.18(일) · DDP 아트홀 전관 💳 슈퍼얼리버드 : • 8.18(화)~ 소진 시 종료 · 6,000원 (정가 15,000원) • 29CM 단독 · 아이디당 4매 2026 서울디자인위크 : • 10.14~10.25 · DDP 및 서울 일대 · 무료29CM
도버 스트릿 마켓, ‘소르베’ 롤렉스 컬렉션🍧도버 스트릿 마켓,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컬러풀 데이트저스트, DSM의 독립 워크숍 커스텀 ’소르베‘🍧🩷 프라이빗 레이블(Private Label)이 데이트저스트를 통째로 컬러 세라믹으로 다시 입힌 라인이에요. 화이트 다이얼만 빼고 케이스부터 핸즈까지 한 톤으로 덮어, 시계보다 컬러 오브제에 가깝게 읽히죠. 주문이 들어가야 비로소 제작에 들어가는 메이드 투 오더 방식이라, 같은 색이라도 온전히 한 점씩 완성됩니다. 도버 스트릿 마켓의 DSM 주얼리 스페이스와 DSML 이숍에서만 만날 수 있고, 가격대는 수천만 원대로 형성돼 있어요. • 프라이빗 레이블 커스터마이즈드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소르베시계
리사와 함께, 55년 전 첫 러닝화❤️리사 착륙🌕❤️나이키 레드 '문 슈' 출시 리사와 함께 선보인 문 슈 OG 터프 레드🙏🏻10월 1일 글로벌 출시 나이키 스포츠웨어가 리사와 함께 새 문 슈를 선보였어요. 레드 나일론 어퍼에 브라운 오버레이와 세일 스우시를 더한 '터프 레드/미스틱 데이츠' 컬러입니다. 문 슈는 1971년 빌 바워만이 와플 메이커에서 착안한 밑창으로 탄생한 나이키 최초의 러닝화예요. 밑창 자국이 달에 찍힌 발자국을 닮아 이 이름이 붙었고, 이번 컬러는 오늘 글로벌 출시됩니다. • 나이키 문 슈 OG(터프 레드/미스틱 데이츠)나이키
1934년 오렌지, ‘스킴스’ 누드로 덮었다📓프랑스 고급 문구 로디아 x 스킴스🏃🏻♀️ 1934년부터 오렌지였다, 스킴스 누드로 덮었다📓 한정판 오렌지가 사라졌습니다. 스킴스(SKIMS)가 프랑스 문구 브랜드 로디아(Rhodia)와 한정판 노트를 냈어요. 1934년 이래 로디아를 상징해 온 주황색 표지가 누드 베이지로 바뀌었습니다. 로디아는 리옹에서 베릴락 형제가 시작했습니다. 로고의 나무 두 그루가 그 형제인데, 도안은 형제 중 한 명의 아내가 부엌 식탁에서 그렸어요. 종이는 80g 벨럼지, 스테이플을 뒤로 숨기는 제본. 지금도 알자스 뮐루즈에서 만듭니다. 단품인지 연필·자를 낀 세트인지는 아직입니다.스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