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가든 파티 레더 출시🧡✨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드디어 가죽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기존에는 캔버스 버전만 출시되었는데, 이번 시즌 처음으로 카프스킨 소재가 추가됐다는 소식입니다. 컬러는 클래식한 골드와 시크한 누아(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85만 원입니다.
가든파티는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도 비교적 캐주얼하게 들기 좋은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죠. 특히 미니 사이즈는 더 영한 무드까지 더해져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트와이스 나연도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 버전을 데일리백으로 들고 다녔죠. 그만큼 활용도가 높은 가방인데, 이번에 가죽 버전까지 나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듯합니다.
다만, 골드와 누아 가죽 모델은 워크인으로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 😢 사실상 ‘실적템’이라 불리는 아이템이라 매장에서 바로 만나긴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가끔 운이 좋다면 워크인으로 발견할 수도 있는 만큼, 위시템이라면 매장을 자주 방문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언제 어디서 인연이 닿을지 모르니까요💫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에 이어 가죽 버전까지 등장하며 선택지가 넓어졌는데요. 여러분은 골드 vs 누아, 어떤 컬러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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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에르메스백을 대하는 태도☔️👜 최근 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템인 레인 커버를 소개합니다. 비싼 가죽으로 만들어진 에르메스 가방을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인커버는 가죽의 손상을 막아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접어서 소지하고 다니기도 편리하며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부터 봄비, 장마철까지 언제 어디서든 가방을 지켜줄 아이템입니다. 비 오는 날에도 아끼는 가방을 들고 싶다면 레인 커버를 준비해 보세요.🌂에르메스
뮤제트냐, 에블린이냐 당신의 선택은?🤔크로스백 1인자를 가려라!🌟 둘 다 예쁜데,,,고르는데 하루종일 걸려💭👜 고야드가 신제품, ‘뮤제트(Musette) PM’백을 선보였습니다. 고야드의 헤리티지와 넉넉한 수납감으로 실용성까지 챙긴 이번 컬렉션을 보고 있자니 왠지(?) 에르메스의 에블린 백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깔끔하게 비교해보겠습니다 1. 고야드 뮤제트 백, 300만 원대. 11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고야딘 패턴이 특징이며, 코팅 캔버스와 가죽트림으로 가볍고 생활방수까지 가능하여 관리가 비교적 쉬움. 2. 에르메스 에블린 백, 600만 원대. “H”펀칭이 특징인 가방으로 클레망스와 에프솜 가죽으로, 럭셔리 텍스처가 확실하나 스크래치 관리가 필요.에르메스 가방
송혜교의 에르메스 스카프는?💚송혜교가 요리조리 활용한 스카프🐢 송혜교의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두 가지로 썼어요.💚 워싱 데님 벨트 고리에 묶인 초록 스카프는 에르메스(Hermès) 'Les Tortues 반다나 55'예요. 실크 트윌에 거북이가 깔린 도안입니다. 이름 'Les Tortues'가 프랑스어로 거북이라는 뜻이죠. 연출은 두 가지로 했습니다. 서 있을 땐 벨트 고리에 통과시켜 옆으로 늘어뜨렸고, 앉은 컷에서는 같은 스카프를 카키 백 위에 걸쳤죠. 목에 두르지 않아도 초록 한 장으로 데님 룩이 정리됩니다.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스카프
에르메스 그 ‘작은 가방’ 신상 출시 소식🧡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흔한 키링 싫다고? 그럼 이거는?🧡 에르메스 로데오🐴, 페가수스🪽 키링키링
명품도 크로스백 있어크로스백 파 여기로 모여라 🙋♀️크로스백 파 모여라🙋♀️ 핸드캐리 백이 불편한 분들 계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크로스바디로 착용 가능해 두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가방들을 준비했습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명품 크로스백,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먼저 소개할 가방은 샤넬의 미니 클래식 핸드백, 일명 ‘뉴미니’입니다. 샤넬 하면 딱 떠오르는 클래식한 디자인이죠. 가격은 748만 원으로, 이 디자인이 가장 기본적인데 여기에 핸들이 달린 모델, 체인에 골드볼 디테일이 들어간 버전도 있어요. 진세연은 뉴미니 탑 핸들 버전을 크로스바디로 매치했는데,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돋보이네요. 두 번째는 Chanel Mini Shopping Bag, 흔히 켈리백이라 불리는 가방입니다. 가격은 696만 원. 클래식한 실루엣과 탄탄한 구조 덕분에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이죠. 제니는 이 가방을 손에 들고 연출했는데, 뉴진스 민지는 마이크로 사이즈를 크로스로 매치해 귀여운 느낌을 살렸어요. 크기에 따라 확실히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 가방입니다. 샤넬을 지나 이번엔 에르메스로 가볼까요? 미니 에블린은 크로스백 하면 빠질 수 없는 가방이죠. 가격은 351만 원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며,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골드, 누아(블랙), 레몬, 블루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정장부터 캐주얼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모델이에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가방은 트와이스 나연도 착용한 에르메스 미니 린디 백입니다. 가격은 1,131만 원. 독특한 구조 덕분에 토트백으로도,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하이엔드 아이템이죠. 둥근 실루엣과 부드러운 가죽이 조화를 이루어 스타일링에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나연은 공항 패션으로 이 가방을 선택했는데, 어두운 컬러에 트윌리와 키링을 활용해 ‘백꾸’(백 꾸미기)를 연출한 점이 눈에 띄네요! 이렇게 샤넬부터 에르메스까지, 크로스바디로 활용 가능한 명품 백들을 소개해봤습니다. 실용성까지 챙길 수 있는 가방을 찾고 계셨다면, 이번 리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떤 스타일이든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크로스백, 여러분의 최애는 어떤 가방인가요? 😊샤넬 미니백
에르메스 켈리백도 겨울 준비👜🤎에르메스 가방
버킨백 지켜👜😭에르메스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