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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우고 왔다”❤️남편 옆 두아 리파
두아 리파·캘럼 터너, 결혼 64일 만의 첫 동반 레드카펫.
결혼 64일 만에 나란히 섰습니다. 두아 리파(Dua Lipa, 30)와 캘럼 터너(Callum Turner, 36)가 3일(현지시간) 뉴욕 ‘원 나이트 온리’ 프리미어에 부부로서 처음 함께했어요. 두아 리파는 커스텀 페라가모(Ferragamo) 블랙 가운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5월 31일 런던에서 혼인 서약을 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영화는 혼전 관계가 금지된 세계, 1년에 단 하룻밤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터너가 남자 주인공을 맡았고 현지 개봉일은 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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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선이 다른 두아 리파 ‘기본’ 긴팔티🤍두아 리파 기본 긴팔티🤍🦢 이렇게! 녹음실 차림🎤목선이 다른 기본티에 바지는 '보테가'라는 반전 톱은 페라가모 롱 슬리브예요. 골이 촘촘한 리브에 목선만 노치로 파내서, 액세서리 없이도 목 주변이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는 보테가 베네타 스몰 인트레치아토 가죽 트라우저고 컬러는 초크예요. 램스킨을 가늘게 잘라 엮은 원단이라 흰 티와 붙어도 질감이 갈립니다. 벨트를 두 개 겹쳐 허리에서 선을 한 번 끊었고, 손목에는 두께를 극단적으로 줄인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를 찼어요. • 페라가모 롱 슬리브 톱 • 보테가 베네타 스몰 인트레치아토 가죽 트라우저, 초크 •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 워치레더팬츠
엄마 맞아요…?🖤🤍윤승아 봄코디 벌룬 미니스커트에 펌프스 & 화이트 양말 코디🤵🏻♀️🎈너무 예뻐윤승아
페라가모의 앙칼진 스틸레토👠🖤페라가모
우아한 수정언니 클래식백🖤✨ 페라가모 허그백 고급지고 세련된 무드의 탑 핸들백👜🌿임수정
두아 리파, 역대급 웨딩 화보 공개❤️두아 리파, 깜짝 공개 웨딩 화보🤍❤️ 베일 너머로 입을 맞추는 두아 리파(Dua Lipa)와 칼럼 터너(Callum Turner). 결혼식 땐 없던 클로즈업 컷을 두아 리파가 직접 공개했습니다. 곁들인 말은 단 한 줄, “Mr & Mrs”였습니다. 5월 31일 런던 시민식은 단출했습니다. 가까운 가족과 친구만 부른 조용한 식이었습니다. 본식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6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시칠리아 팔레르모 18세기 귀족 저택을 통째로 빌렸고, 엘튼 존이 피아노 앞에서 ‘Your Song’을 직접 연주했습니다. 도나텔라 베르사체, 찰리 XCX도 하객으로 자리했습니다. 배니티 페어가 전한 사흘 비용은 약 173만 달러, 우리 돈 23억 원대입니다.두아 리파
두아 리파 드레스🤍 샤넬 1,155시간 매달렸다두아 리파가 택한 건 결국 샤넬🤍 블라지가 처음 지은 신부의 드레스🪡두아 리파, 샤넬을 입다. 베일 속 신부 컷으로 화제를 모은 두아 리파(Dua Lipa)의 본식 드레스가 샤넬 오트쿠튀르로 확인됐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Matthieu Blazy)가 신부만을 위해 지은 드레스로, 그가 샤넬에서 선보인 첫 웨딩드레스입니다. 옷에는 하우스의 시간이 담겼습니다. 르사주(Lesage)의 자수, 르마리에(Lemarié)의 깃털이 더해졌고, 6미터 베일과 함께 파리 31 Rue Cambon 아틀리에에서 손으로 완성됐습니다. 두아 리파는 블라지의 샤넬을 가장 먼저 입어온 뮤즈이기도 합니다.샤넬
두아 리파 드레이핑 홀터넥🤍두아 리파의 완벽한 백리스 홀터넥🤍 두아 리파를 비롯해 올리비아 로드리고, 아이리스 로까지 패션 아이콘들의 사복 패션에서 포착된 디자이너 브랜드 아테가(Attega)를 소개합니다. 아테가는 스페인에 기반을 두고 감각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랜드인데요. 자유로우면서도 감성적인 빈티지 무드를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풀어내 핫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죠.🍒 두아의 홀터넥 룩은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여유로운 핏과 과감하고 시크한 백리스 디자인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여름 원포인트 룩을 완성해 줍니다. 올여름 쿨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아테가의 라인업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페트라 탑, 19만 원대 • 루 스커트, 17만 원대 • 보우 탑, 18만 원대아테가
퍼스널 컬러에 맞춰 활용해 보자🌈 금방 식을 줄 알았던 y2k의 인기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패션계는 물론 뷰티 업계에서도 2000년대를 연상시키는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과거와 현재의 스타일이 융합되어 폭넓은 베리에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요즘 각종 SNS에서 보이는 ‘아이스 블루’ 메이크업을 주목해 주세요. 여름 쿨, 겨울 쿨은 물론 자신의 퍼스널 컬러에 맞춰 활용이 가능해 웜톤이신 분들도 하기 좋은 화장법입니다.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채영, 소녀시대 태연, 에스파 닝닝 등 많은 셀럽들 역시 화보와 무대, 뮤직비디오에서 해당 메이크업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2000년대에는 탁한 파스텔 계열의 블루가 유행이었다면 지금은 매트한 블루 컬러웨이에 하이라이터와 글로우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TPO 또는 취향에 맞춰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영상: Sam @makeupbysamanthaharvey, victoria sharp @victoriasharp_메이크업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