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의 런던 작은 타운홀❤️🇬🇧
화제의 그날, 신부가 선택한 건 런던의 작은 타운홀이었습니다.
지난 5월 30일 캘럼 터너와 부부가 된 두아 리파. 화려한 셀럽 웨딩을 떠올렸다면 의외일 만한 장소였어요.
가족과 지인 8명만 둔 채 런던 올드 메릴본 타운홀에서 법적 혼인 절차만 치렀고, 계단을 내려오는 두 사람 위로 하객들이 꽃잎을 뿌렸죠. 2024년 초 열애설 이후 2년여 만에 맺은 결실입니다.
뒤늦게 다시 회자되는 건 두아 리파의 룩이에요. 화이트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 오트 쿠튀르 스커트 수트에 챙 넓은 모자와 노란 수선화 부케. 1971년 비앙카 재거의 결혼식 룩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많았죠. 신랑 캘럼 터너는 페라가모(Ferragamo) 네이비 더블브레스트 수트를 입었습니다.
두아 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