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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을 접어버려📦💨
일하기 싫은 날, 책상째로 싹 접어서 퇴근해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골판지와 테이프만으로 마치 팝업북처럼 펼쳐지는 이동식 사무실 조형 작품 'Pop Up Bureau'를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리디 셰프크네히트가 아르민 바그너와 함께 제작한 이 신박한 조형물은 책 펼치듯 바닥판을 열면 책상과 의자가 순식간에 솟아오르는데요. 🪑💼
언제 어디서나 일할 준비가 되어 있기를 요구하는 현대 노동 환경을 재치 있게 비판한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퇴근길에 살포시 덮어서 들고 가고 싶어지는 기발한 박스 오피스! 이 오피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목록
마이웨이🐎 경기 관람 방법화판 들고 나타나는 할아버지의 정체🎨 남들이 짜릿하게 경기를 관람할 때, 홀로 다른 방식으로 현장을 즐기는 인물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프랑스의 아티스트 조엘 블랑(Joël Blanc)! 그는 관중석의 환호 소리로 가득한 경마장이나 테니스 경기장에 커다란 화판과 팔레트를 들고 나타나는데요. 🖼️🎾 카메라 셔터보다 빠르게 현장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수채화와 드로잉으로 포착해 냅니다. 질주하는 말들의 근육, 선수의 역동적인 서브 동작, 그리고 관중석의 열기까지 그가 거친 붓 터치로 그려낸 작품들은 사진보다 더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죠. 🖌️✨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낭만 가득한 경기 관람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아트
지소쿠리와 함께, 가을 낭만 만취🍷가을 낭만 한도초과🍂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 중입니다. 공연부터 굿즈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인데요. 오늘 삼성카드 스테이지에는 지소쿠리클럽이 올라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웠습니다. 선선한 날씨에 라이브까지, 제대로 무르익은 가을 낭만입니다.가희
뉴욕에서 온 감각적인 스트릿웨어, Le PÈRE(르 뻬흐) 👀 Le PÈRE(르 뻬흐)는 2022년 뉴욕을 기반으로 시작된 브랜드인데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시각 예술과 패션을 결합한 의류를 론칭합니다. 클래식한 아메리칸 스포츠웨어와 유럽의 기념품 스타일을 조합하여, 감각적이면서도 남성적인 미학을 표현하는데요.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물며, 창의적인 커뮤니티와 함께 진화하는 브랜드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르 뻬흐의 제품은 이탈리아와 유럽 전역에서 한정 생산되는데요. 기존 스트릿웨어의 개념을 재정립하는 목표를 가진 이들의 행보를 주목해 주세요. 😎르 뻬흐
빛과 손으로 만드는 그림자 마술두 손과 빛으로 완성한 예술👨🎨 필리핀 출신의 그림자 아티스트 Shadow Ace의 놀라운 퍼포먼스를 만나보세요🤩 필요한 건 오직 두 손과 빛, 그리고 벽입니다.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켄드릭 라마부터 마이클 잭슨까지 다양한 인물을 실루엣으로 생생하게 표현하는데요. 어린 시절 정전이 잦았던 동네에서 촛불과 벽을 이용해 그림자를 만들며 시작한 그의 손 그림자 예술은 이후 세계적인 무대로 이어졌습니다. ‘아시아 갓 탤런트’에서는 골든 버저를 받았고,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도 출연하며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두 손만으로 만들어내는 놀라운 무대. 여러분이라면 어떤 K-POP 아티스트를 표현해달라고 하고 싶나요?아트
아이들 ‘톰보이’ 싸이흠뻑쇼 ver.아이들 톰보이🤟💦흠뻑쇼 ver싸이
공쥬들아 배틀을 신청한다👸🖤 파리 디즈니랜드에서 런웨이를 선보인 카일리제너✨카일리 제너
윤승아 김무열 쀼처럼 사진 찍고 싶어요📸요즘 화제의 사진관이 어디지?👀 최근 윤승아·김무열 부부부터 <기리고> 출연진들까지 다녀간 사진관, 바로 45ID입니다. 아날로그 무드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빈티지한 폴라로이드 감성 덕분에 셀럽들의 인증샷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친구들과의 우정 사진은 물론, 커플 사진과 웨딩 사진까지 특별하게 남기기 좋은 공간입니다. 평범한 네컷 사진보다 조금 더 감성 있는 사진을 기록하고 싶다면, 45ID를 참고해보세요.사진
여의도 ‘서울달’ 심야 운항 시작합니다🌙여의도 '서울달' 심야 운항 시작 🌙 마감을 늦춘 건 개장 2년 만에 처음입니다 밤 11시까지 뜹니다. 여의도공원 계류식 기구 '서울달'이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운영을 한 시간 늘렸어요. 일~목은 낮 12시부터 밤 10시, 금·토는 11시까지. 마감을 늦춘 건 2024년 8월 개장 이후 처음입니다. 요금은 성인 25,000원, 청소년·65세 이상 20,000원, 3~12세 15,000원. 36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기후동행카드가 있으면 10% 깎이고요. 130m까지 올라가 15분쯤 머물고, 탑승 전 안전교육이 30분 붙습니다. 한 회차 최대 20명. 개장 이후 10만 8,474명이 탔습니다. 그중 외국인이 4만 726명, 올해 상반기 비중 43.6%였어요. 가장 붐비는 건 오후 6시 전후 일몰 회차, 계절로는 9~10월이 성수기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결항 여부는 '서울달 정보 알리미'에서 확인하면 됩니다.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