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jisokuryclub +2
1/1
가을 낭만 한도초과🍂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 중입니다. 공연부터 굿즈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인데요.
오늘 삼성카드 스테이지에는 지소쿠리클럽이 올라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웠습니다. 선선한 날씨에 라이브까지, 제대로 무르익은 가을 낭만입니다.
조회수 20회
·
2시간 전
출처 목록
자동차냐구요? 아뇨, 조명인데요.평범한 인테리어에 유쾌한 반전을 던지는 암스테르담의 빈티지 디자인 아카이브 숍 '주키 juki.amsterdam'의 희귀한 소장품들을 소개합니다. Memphis Milano | Super Lamp by Martine Bedin (1981) 바퀴가 달려 있어 장난감 자동차를 연상시키는 이 오브제는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을 이끈 멤피스 그룹의 아이코닉한 조명입니다. 장난스러운 개념과 강렬한 컬러의 결합이 매력적이죠. Bruno Rey | Rey Chairs & Double Backrest Chair 겹쳐서 쌓아둘 수 있는 실용성과 유려한 곡선미로 여전히 전 세계 인테리어 덕후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브루노 레이의 의자들. 등받이가 두 개로 나뉜 이중 백레스트 버전의 독특한 아카이브까지. Memphis Milano | Tahiti Lamp by Ettore Sottsass (1981) 멤피스 그룹의 수장인 에토레 소트사스가 디자인한 진정한 클래식. 마치 우아한 새 한 마리가 서 있는 듯한 기하학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아트피스 같은 조명입니다. Fabio Lenci | Focus Lamp Series (1972) 우주 비행사의 헬멧을 닮은 듯,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70년대 희귀 램프. 크롬 디테일과 아크릴이 조화로운 마스터피스입니다. Westnofa | Laminette Lounge Chair by Jens Nielsen 노르웨이 가구 브랜드 웨스트노파를 위해 디자인된 라운지 체어.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우드 체어. 공간의 무드를 180도 바꿔줄 브루노 레이의 아이코닉한 의자들과 노르웨이의 조형적인 라운지 체어의 자태가 인테리어 세포를 자극하는데요. 👀 조명 하나, 의자 하나도 평범한 걸 거부하는 가구 컬렉터라면 이 계정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아트
찐 기능성 운동화란 이런 것🧗🏻🔥아트
뉴욕에 뜬, 샤넬 깜봉?!🇺🇸전부 손으로 만든🇺🇸🖤샤넬 깜봉 매장? 샤넬이 만든 게 아닙니다🗽손으로 지은 샤넬 부티크, 뉴욕에 샤넬이 만든 매장이 아닙니다. 아티스트 톰 삭스(Tom Sachs)가 손으로 지은 샤넬 부티크가 뉴욕에 문을 엽니다. 작품명 ‘31 뤼 캉봉(31 Rue Cambon)’, 파리 샤넬 본점 주소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본인 설명은 “전부 손으로 만든 수제 샤넬 부티크”입니다. 톰 삭스는 명작과 명품을 값싼 재료로 다시 만드는 작가입니다. 1990년대 덕트테이프와 합판으로 몬드리안 회화를 재구성했고, 샤넬 로고를 소재로 삼은 것도 오래된 일입니다. 이번 전시를 두고 뉴요커는 “파리 플래그십의 로파이 버전”이라고 소개했어요. 전시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뉴욕 245 센터 스트리트 본인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입장은 무료지만 수용 인원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관람 정보: • 위치: 245 Centre Street, NYC (톰 삭스 스튜디오) • 일정: 9월 11일~10월 10일 (목·금 18:00~20:00 / 토 13:00~18:00) • 무료, 수용 인원 제한샤넬
가지로 만드는 가을 플랫슈즈🍆😂플랫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