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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코디 효자 아이템 들고 왔어요✨
헤일리 비버의 최애 기본 탱크탑 라인업을 모아왔습니다.
핏부터 스트랩 디테일, 스쿱넥 라인까지 꼼꼼하게 따져서 고른 그녀의 픽인데요.☁️
데님 팬츠에 하나만 스윽 걸쳐주어도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리시한 핏을 완성해 주는 건 물론, 운동할 때나 자켓 속 이너로도 전천후 활용 가능한 스페셜 기본템들입니다.
올여름 여러분의 데일리 룩을 책임져줄 헤일리표 탱크탑, 지금 확인해 보세요!
• 에테르네, 90’s 탱크, 15만 원대
• 아다놀라, 얼티밋 홀터 크로스백 탑, 9만 원대
• 에테르네, 크롭 스쿱넥 탱크, 10만 원대
출처 목록
에스파의 베트남 여행룩@참고🇻🇳에스파
화이트 슬리브리스는 이렇게만 입으면 됨.화이트 슬리브리스 200% 활용법 화이트 슬리브리스 입기만 하면 아빠 런닝구 되는 사람? 🙋♀️ (저요) 기본템일수록 '한 끗 차이'가 전부인 거 아시죠? 포인트 되는 컬러 또는 패턴의 하의와 매치하거나, 쇼츠에 부츠로, 선글라스나 두건으로, 올 화이트 룩으로도 연출하고 아저씨 핏 탈출해요 우리. 💦탱크탑
위아래 색이 다른 민소매, 컬러블록 어때?!🌈민소매 하나로 포인트 좋은 꿀템❤️🩷 하나로 ‘힘주고 나가라고 만든’ 옷, 그 시그니처 컬러블록 민소매. 블랜치웨어(BLANCH)의 루시 탱크(Lucy Tank)는 레드·핑크 컬러블록이 시그니처예요. 위아래를 두 색으로 딱 나누고 밑단엔 두툼한 대비 컬러 밴드를 둘러, 색 블로킹 하나로 포인트를 줬죠. 단조로운 탱크를 다시 짠 게 이 브랜드 핵심이에요. 컬러는 사진 속 포미그래닛(Pomegranate)부터 미라지, 호라이즌, 소르베까지 나와요. 소재는 부드러운 스트레치 저지라 여름에 가볍고, 가격은 8만 원대로 데일리로 부담 없습니다. • 블랜치웨어 루시 탱크 (Lucy Tank), 8만 원대탱크탑
운동자극 제대로인 밀라노 모델🔥 본받게 되는 크롭 + 로우라이즈 핏..💪🏻 오늘부터 다욧트 @시작탱크탑
취발러 심장뛰는 헤일리 12년 내공 발레복🩰헤일리 비버 x 아다놀라🩰 핵심 3가지 12년 발레 내공 컬렉션🩷🖤 레그 워머·볼레로·요가팬츠 발레 핏 발레를 약 12년 동안 배운 헤일리 비버 (Hailey Bieber)가 자신의 뿌리와도 같은 발레 사랑을 담아 아다놀라 (Adanola)와 23종의 캡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핵심은 타이즈를 찢어 만든 듯한 감각적인 볼레로. 포근하게 다리를 감싸주는 니트 레그 워머와 허리 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폴드 웨이스트 (Fold-waisted) 요가팬츠입니다. 헤일리가 연습실에서 직접 리폼해 입던 감성이 그대로 녹아있죠. 실제 운동하러 갈 때는 물론, 스튜디오 밖 발레코어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완벽한 핏을 놓치지 마세요. • 아다놀라 x 헤일리 비버 캡슐 컬렉션 (23종) • 발매: 10월 15일(목) 7pm BST 아다놀라 공식 스토어 발매아다놀라
요즘에는 다 원마일웨어 입어🤎가을엔 모카무스 브라운🤎 원마일웨어로 입기 좋은 아다놀라 셋업 2가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긴 아다놀라,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아다놀라 니트 롱슬리브 버튼업, 10만 원대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착용감이 편안하며, 니트 소재의 롱슬리브 탑입니다. 카라 디자인과 커프 슬릿 디테일이 포인트인데요. 브라운 컬러 팬츠와 셋업으로 매치해 모던한 홈웨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2. 아다놀라 니트 스트레이트 팬츠, 10만 원대 두께감 있는 니트 원단으로 제작된 하이웨이스트 팬츠입니다. 허리 밴딩과 부드러운 신축성이 더해져 실루엣이 깔끔하게 떨어지는데요. 같은 컬러의 버튼업 니트와 매치해 원마일웨어룩을 완성했습니다.니트
헤일리 x 아다놀라 뭘 봐?! 놓치면 안될 5가지헤일리 아다놀라, 우선 플리스 챙겨💙 헤일리 비버 컬렉션, 플리스부터 레그 워머🩰 5가지 키 아이템 발레 무드를 일상복으로 옮긴 헤일리 비버 x 아다놀라 컬렉션에서 헤일리가 직접 입은 다섯 가지예요. 1. 아다놀라 퍼널넥 폴라 플리스 목까지 올라오는 퍼널넥에 밑단 스트링을 단 워밍업 아우터예요. 블랙 팬츠엔 데님 블루를, 라일락 쇼츠엔 더스티 모브를 걸쳤죠. 2. 아다놀라 크롭 슬리브 V넥 톱 발레 랩톱처럼 앞을 여민 형태에 컬러 파이핑을 둘렀습니다. 블랙 톱 앞섶의 라일락 파이핑이 포인트예요. 3. 아다놀라 폴드오버 개더드 요가 팬츠 허리를 접어 입는 플레어 팬츠로, V넥 톱과 블랙 세트처럼 맞췄어요. 4. 아다놀라 크롭 쇼츠 & 크로스 백 심 디테일 브라 발레 바 앞에선 라일락 쇼츠에 블랙 브라를 매치했습니다. 등 뒤로 스트랩이 교차하는 디자인이죠. 5. 아다놀라 립 니트 레그 워머 거의 모든 컷에 등장하는 컬렉션 시그니처예요. 쇼츠에도 플레어 팬츠에도 무릎 아래까지 끌어올려 신었습니다. 니트, 플리스, 요가웨어가 커피빈·라일락·데님 블루 팔레트로 묶여 있어 어떻게 섞어도 톤이 맞아요. • 퍼널넥 폴라 플리스, $130 • 크롭 슬리브 V넥 톱, $70 • 폴드오버 개더드 요가 팬츠, $90 • 크롭 쇼츠, $65 • 크로스 백 심 디테일 브라, $60 • 립 니트 레그 워머, $46아다놀라
돌고 돌아 에코백으로 정착해🍀손민수 하기 좋은 에코백 2가지🛒 명품백 부럽지 않은 데일리 아이템, 에코백 참고해 보자🤍🔍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가볍게 들기 좋은 에코백을 소개합니다. 1. 아다놀라 바시티 토트 백, 7만 원대 손연재가 든 에코백은 재활용 코튼 캔버스 소재로 폭 61cm, 높이 36cm의 넉넉한 사이즈에 실크 스크린 프린트 로고가 포인트죠. 손연재는 가디건과 데님 팬츠와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데일리 룩을 연출했습니다. 2. 메르시 토트 백 진 미셸, 10만 원대 채정안이 착용한 에코백은 유기농 소재의 코튼 원단으로 크레용 느낌의 알록달록한 로고가 포인트로 숄더와 크로스로 활용 가능한 더블 핸들로 구성된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채정안은 워크 자켓과 매치해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에코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