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instagram @acg +1
1/10
리셀 붙던 그 조합, 드디어 출시🧡🤍
나이키 ACG × 헬리녹스, 장비병 자극하는 그 협업입니다 🏕️
나이키 아웃도어 라인 ACG가 한국 캠핑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만든 초경량 캠핑 기어가 올가을 글로벌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체어 제로 LT’는 494g, ‘테이블 제로 LT’는 237g. 배낭 한켠에 쏙 들어가는 무게로, 백패킹·미니멀 캠핑에 최적화된 스펙입니다.
그동안 아시아 한정으로만 풀리던 라인이 이번에 처음 전 세계로 나갑니다. 희소성 탓에 리셀가가 붙던 조합이라, 글로벌 출시 소식만으로 관심이 큽니다. 발매일과 가격은 아직 미공개입니다.
출처 목록
ACG x 헬리녹스🧡 기다렸다, 11월 2일 출시다 합쳐 731g🧡11월 2일 한정 발매 나이키 ACG x 헬리녹스🌋 한정 발매 첫 글로벌 협업 '제로 LT 시리즈' 나이키 ACG와 헬리녹스가 11월 2일 한정 컬렉션 '제로 LT 시리즈'를 냅니다. 두 브랜드가 처음으로 전 세계에 정식 판매하는 협업이에요. 헬리녹스는 텐트폴 강자 동아알루미늄에서 출발한 한국 브랜드죠. 의자와 테이블은 비치는 그레이 메시에 ACG 오렌지 프레임을 짝지었습니다. 494g짜리 체어 제로 LT는 120kg까지 버티고, 테이블 제로 LT를 더해도 731g이에요. 여기에 짐을 담는 캠프 색까지 3종이고, 미국 공식몰 기준 의자는 169.95달러입니다. ACG x 헬리녹스: - 체어 제로 LT, 169.95달러 - 테이블 제로 LT, 159.95달러 - 캠프 색, 39.95달러헬리녹스
‘코스트코’ 회원이세요?🩵 헬리녹스 득템ㄱㄱ코스트코 헬리녹스 '대란' 예상🩵🤎 내일, 코스트코에 헬리녹스 '스페셜 컬렉션'으로 들어옵니다🏕 헬리녹스 체어원 클래식이 전국 코스트코에 풀립니다. 브랜드가 새로 시작하는 '클래식 라인'의 첫 제품인데, 자사몰보다 코스트코가 먼저입니다. 해당 모델은 "물량이 확보될 때 한정적으로 운영하는 라인" 입니다. 지난 2월 말에도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전국 20개 코스트코에서 체어투를 풀었는데 일부 매장이 빠르게 비었고, 커뮤니티엔 매장별 재고 글이 돌았습니다. 5개월 만의 2차입니다. 스페셜 컬렉션은 3종. 3-Way 백팩은 이미 나와 있고, 체어원 클래식이 13일, 트레킹 폴이 8월 중순 이후 순차로 들어갑니다. 일부 매장엔 헬리녹스 전용 섹션도 생깁니다. 전부 한정 수량이라 소진되면 끝입니다.헬리녹스
커플 캠핑 무드🏕️❤️ 우리 사랑도 모락모락🔥커플
이제부터 컵 깰 일 절대 없다유리컵 자주 깨는 덜렁이들 필수🥛👀 유리처럼 영롱한데 안 깨지는 실리콘 컵의 등장✨ 얼핏 보면 정교하고 화려한 크리스탈 유리잔 같지만, 반전 매력을 가진 ‘킨조 재팬(kinjojapan)’의 실리콘 글라스를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열전도율이 낮은 실리콘 고무 소재로 만들어져 손의 열기가 음료에 쉽게 전달되지 않는데요. 덕분에 얼음이 잘 녹지 않아 시원한 음료를 장시간 온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하 30°C부터 영상 200°C까지 견디는 완벽한 내냉·내열성으로 전자레인지 사용은 물론, 뜨거운 요리를 담는 그릇이나 디저트 컵으로 활용해도 손색없죠. 고급스러운 비주얼에 절대 깨지지 않는 안전함까지 갖춰 홈카페나 캠핑용 꿀템으로도 제격입니다.🤍 • KINJO JAPAN E1, 6만 원대 • KINJO JAPAN F0, 5만 원대라이프스타일트렌드
하루 200동 ‘한강 밤핑’🏕️ 벌써 매진 행렬한강 밤핑🏕️2주차는 벌써 마감 자리값은 0원인데, 자리는 토요일 오후 2시에 다 사라집니다. 2주차 자리는 이미 동났습니다. 8월 한 달만 열리는 한강 밤샘 야영장 ‘한강 밤핑’ 얘기입니다. 3주차 사전예약은 8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음 주 물량이 선착순으로 풀립니다. 자리는 하루 200동.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100동씩 깔립니다. 이용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장소 이용료는 0원. 4인용 텐트나 그늘막을 직접 가져가거나 현장에서 2만원 안팎에 빌리면 됩니다. 조건도 미리 확인해야 해요. 사전 예약은 필수고, 연박과 취사는 제한됩니다. 예약은 hangangbamping.govent.kr에서 받습니다. 먹거리 쪽 혜택도 붙었습니다. 8월 한 달 여의도·뚝섬·망원한강공원 배달존에서 ‘서울배달+땡겨요’로 2만 5천 원 이상 주문하면 최대 1만 3천 원까지 돌려받습니다.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선할인 15%에 페이백 5%가 더해집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건은 달라집니다.캠핑
마늘 '조금만' 넣는 한국인 카리나🧄 글램핑 가서 요리하고 게임하기🏕️카리나 '찐친' 모먼트카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