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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복판에 나타난 레고 타워🗼✨
캐나다 토론토의 한 주택가 골목에는 알록달록한 레고로 가득 찬 특별한 전봇대, 레고 타워(Tour de Lego)가 있습니다.👀
현지 예술가 마틴 레이스가 삭막한 기둥을 꾸미기 위해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이제 온 동네 이웃과 여행객들이 저마다의 레고를 보태며 함께 완성해 나가는 따뜻한 공동체 예술 공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귀여운 레고 전봇대는 토론토 리틀 이탈리아 인근, 하보드 스트리트와 클린턴 스트리트가 만나는 교차로(Harbord St & Clinton St) 근처에 위치해 있다고 하니, 토론토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현지에 계신 분들이라면 나만의 레고 한 조각을 남기러 꼭 한 번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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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밤샘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8년 만에, 한강서 밤새운다⛺️ 한강에서 밤새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 8월 한 달,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밤샘 야영장이 하루 200동 규모로 마련됩니다.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텐트를 치고 머물 수 있고, 장소 이용료는 무료입니다(사전 예약제). 2018년 임시 캠핑장이 중단된 지 8년 만의 부활이죠. 여의도 물빛무대 앞과 뚝섬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100동이 깔립니다. 텐트는 직접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2만원 안팎에 빌립니다. 연박과 취사는 금지되고, 지정 야영장 밖 밤샘은 여전히 막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밤핑’을 한강버스·수영장·DJ 공연·다리 밑 영화관과 묶은 ‘야간경제 1호 프로젝트’로 운영합니다. 한강 야영이 2000년부터 26년째 금지였던 걸 감안하면, 여름 한 달 시민에게 열리는 이례적 개방입니다.캠핑
뮤지컬 <해밀턴> 캐스팅 실화?🫢<해밀턴> 캐스팅👀 이게 되네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구하기 힘든 티켓! <해밀턴> 한국에 옵니다.🎉 알렉산더 해밀턴 역은 2021년 호주 초연부터 인터내셔널 초연까지 4년을 함께한 제이슨 애로우가 맡았습니다. 맞서는 아론 버 역은 웨스트 엔드에서 블랙 브리티시 시어터 어워드 남우주연상을 받은 제이 페리, 안젤리카 스카일러 역은 웨스트 엔드에 이어 <위키드>에도 출연한 니콜라 에스파야르도가 나섭니다. • 부산 12/17~1/16 드림씨어터 • 서울 1/21~3/2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11월 11일(수) 부산 오후 2시, 서울 오후 3시 오픈문화
찐광기 미니어처 아티스트 자세히 보아야 보인다착한 사람 눈에만 보입니다! 찐 광기 미니어처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손가락 끝에 나란히 선 이 작은 존재들, 보이시나요? 손톱보다도 작은 이 미니미들의 주인공은 @even_tinier — 폴리머 클레이 하나로 '광기 어린 정성'을 구현하는 초소형 미니어처 아티스트입니다. 🧱 영화, 애니메이션 속 익숙한 장면들을 손 위에 올라갈 만큼 작은 세계로 옮겨내는 것이 그의 시그니처. 캐릭터 표정 하나, 소품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디테일은 돋보기 없이는 다 보기도 힘든 수준입니다. 😮 여러분들도 미니어처로 갖고 싶은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 장면이 있으신가요?아트
뽕쌈한 플레이스테이션 만들기🎮🌉@GTA 6취미
뉴욕에 뜬, 샤넬 깜봉?!🇺🇸전부 손으로 만든🇺🇸🖤샤넬 깜봉 매장? 샤넬이 만든 게 아닙니다🗽손으로 지은 샤넬 부티크, 뉴욕에 샤넬이 만든 매장이 아닙니다. 아티스트 톰 삭스(Tom Sachs)가 손으로 지은 샤넬 부티크가 뉴욕에 문을 엽니다. 작품명 ‘31 뤼 캉봉(31 Rue Cambon)’, 파리 샤넬 본점 주소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본인 설명은 “전부 손으로 만든 수제 샤넬 부티크”입니다. 톰 삭스는 명작과 명품을 값싼 재료로 다시 만드는 작가입니다. 1990년대 덕트테이프와 합판으로 몬드리안 회화를 재구성했고, 샤넬 로고를 소재로 삼은 것도 오래된 일입니다. 이번 전시를 두고 뉴요커는 “파리 플래그십의 로파이 버전”이라고 소개했어요. 전시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뉴욕 245 센터 스트리트 본인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입장은 무료지만 수용 인원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관람 정보: • 위치: 245 Centre Street, NYC (톰 삭스 스튜디오) • 일정: 9월 11일~10월 10일 (목·금 18:00~20:00 / 토 13:00~18:00) • 무료, 수용 인원 제한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