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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뛰어 넘은 ‘워맨스’ 그녀들우정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유명한 절친으로 소문난 '워맨스' 그녀들은 누가 있을까요?👩❤️👩 송혜교와 수지는 13살 차이를 넘어 작품을 계기로 절친이 됐고, 최근 아이유는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을 유인나에게 선물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둘은 2010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어 11살 차이를 넘어 15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고소영과 효민은 17살 차이에도 쇼핑과 장보기를 함께하는 친자매 같은 사이를 자랑하죠. 한편 정재형을 연결고리로 친분을 쌓았다는 고현정과 강민경 역시 19살 차이에도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세대와 나이를 뛰어넘어 서로의 일상을 함께하는 그녀들의 특별한 ‘워맨스’가 훈훈함을 더합니다.✨문화
오늘 같은 날 입기 좋은 레더자켓🖤꽃샘추위 막아줄 레더 자켓🖤 체감온도 확 내려주는 봄 아우터 하나 챙겨🌬️✨레더자켓
흰티로 예쁜 혜교 언니🤍🍝가을룩화이트반팔티
간절기 목?! 송혜교처럼 ‘스카프’🧡송혜교가 계절마다 쓰는🧡🤍스카프 가을엔 아이보리 로장지, 여름은 그린 반다나🧣에르메스 스카프 2장 가을 그녀는 브라운 램스킨 블루종에 아이보리 스카프를 목에 두 번 감은 룩을 했어요. 에르메스(HERMÈS) 'New Libris 로장지'로, 마름모꼴이라 목에 감으면 뾰족한 두 끝이 앞으로 떨어집니다. 같은 날 서점과 갤러리에선 풀어서 블랙 숄더백 스트랩에 리본처럼 묶었죠. 여름엔 에르메스 다른 스카프를 다르게 썼어요. 7월 크로셰 톱에 데님을 입은 날 그린 '레 토르튀 반다나 55'를 허리춤에 묶었는데, 거북이 무늬가 든 작은 사이즈라 허리나 가방 손잡이에 감는 쪽이 맞아요. 여름 반다나가 장식이었다면 가을 로장지는 기능이 먼저예요. 코트를 꺼내기 전 마지막 한 장으로 아침엔 목에 감고 낮엔 풀어 가방에 묶는 것까지가 송혜교식 간절기 대응이니, 캐시미어 혼방 마름모꼴 스카프 한 장으로 참고하세요. • 에르메스 New Libris 로장지, 164만 원대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