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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 또 도쿄 맛집 털었어요🍕
우동신 이어 이번엔 피자🤟🇯🇵켄달·제이콥이 찾은 세이린칸 알아둬
켄달 제너(Kendall Jenner)와 제이콥 엘로디(Jacob Elordi)가 도쿄 나카메구로의 화덕 피자 맛집 세이린칸(Seirinkan)에 떴습니다. 얼마 전 우동집 우동신을 다녀간 두 사람이, 이번엔 피자로 도쿄 맛집 투어를 이어갔죠.
세이린칸은 마리나라(Marinara)와 마르게리타(Margherita) 단 두 가지로 승부하는 곳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메뉴 구성에 스팀펑크풍 인테리어가 더해져, 넷플릭스 ’어글리 딜리셔스(Ugly Delicious)’에도 소개된 도쿄의 전설적인 피자집이에요.
가려면 운영 방식부터 알아두면 좋아요. 런치는 워크인, 디너는 예약제로 돌아갑니다. 켄달·제이콥처럼 피크 시간을 피하거나 미리 예약해두면 헛걸음할 일이 없습니다.
• 세이린칸 (Seirinkan)
- 주소: 2 Chome-6-4 Kamimeguro, Meguro City, Tokyo
출처 목록
53년 기다림 끝났다, 닉스, NBA 정상 등극🗽뉴욕이 53년 만에 농구 정상🏀🗽 뉴욕 닉스가 14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94-90으로 꺾고 4승 1패로 NBA 파이널을 마무리했습니다. 1973년 이후 53년 만의 우승입니다. 가드 제일런 브런슨(Jalen Brunson, 29)이 혼자 45득점을 넣으며 시리즈를 끝냈습니다. 닉스는 1쿼터를 13-23으로 뒤지고도 4쿼터에만 29점을 몰아쳐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닉스는 90년대 패트릭 유잉 시절부터 한국 팬층이 두꺼운 구단입니다. 53년을 기다린 우승입니다.NBA Style
각선미 무슨일이야❤️🔥팬츠리스룩 요즘 옷 잘입는 셀럽들의 인스타그램 속 자주 등장하는 아이템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아찔한 길이의 마이크로 쇼츠입니다. 기존의 핫팬츠보다도 더 짧아 '팬츠리스'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아이템은, 처음 등장했을 때 마치 입지 않은 듯한 모습 때문에 부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실생활에서 활용하기에는 다소 도전적인 룩이지만, 여전히 핫한 셀럽들의 스타일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앞으로도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반바지
켄달이 입는, 진리의 화이트 데님은?🧐진리의 화이트데님 이거에요!🤍❤️ 켄달 제너가 올여름 화이트 데님 정답을 그냥 입고 나왔답니다📝 블랙티에 화이트 501, 그리고 버건디로 묶은 발레 플랫·플랩백까지. 1. 리바이스 501 오리지널 핏 켄달이 입은 건 리바이스 501(Levi‘s 501) 오리지널 핏입니다. 스키니가 아니라 살짝 여유 있는 릴랙스드 스트레이트에 로우라이즈로 떨어지죠. 디자이너 데님 다 가질 수 있는데도 매번 클래식 501로 돌아오는 이유가 있어요. 블랙티 한 장만 받쳐도 라인이 사는 게 진짜 진리. 2. 샤넬 맥시 플랩백 백은 샤넬(Chanel) 맥시 플랩백 다크 버건디입니다. 26 봄여름 신상으로, 퀼팅 없이 매끈한 가죽에 더블 C 클래스프가 포인트죠. 화이트·블랙 베이스 위에 와인빛 컬러로 포인트를 잡았어요. 3. 더 로우 에바 발레 플랫 신발은 백과 톤을 맞춘 더 로우(The Row) 에바 발레 플랫 딥 버건디예요. 밑단 사이로 보이는 와인빛 가죽이 룩에 무게를 잡아줍니다. 미니멀한 플랫이라 캐주얼한데도 우아하죠. 베이스는 화이트 501, 액세서리는 한 톤, 올여름 화이트 데님은 이렇게 입으면 됩니다.화이트데님
여기 위치가 예뻐 허리에 ‘딱’ 묶자🤙🏻이번 가을엔 , 허리에 딱 약속✌🏻 일교차가 큰 요즘, 아침저녁엔 쌀쌀하고 낮에는 또 덥죠. 이럴 때 가디건 하나 챙겨서 허리에 딱 묶어두면 실용성과 스타일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냥 묶는 것보다 여기에 있어야 예뻐요. 올가을 가디건은 허리에 ‘딱’ 묶자구요.켄달 제너
두아 리파도 다녀간 이 호텔 어디냐면두아 리파가 선택한 허니문 호텔 🌙 칼럼 터너와 달콤한 신혼여행 중인 두아 리파. 그녀의 인스타그램 피드 속 호텔이 눈에 띄는데요👀 로마에서 차로 약 40분, 지중해 해안가에 마법처럼 자리 잡은 역사적인 럭셔리 호텔, '라 포스타 베키아(La Posta Vecchia)'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클래식한 '성'처럼 생긴 외관 빈티지 가구들 가득한 객실까지 모든 곳곳이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뿐만 아니라 미국의 석유 왕 장 폴 게티의 유산이 깃든 역사적 장소이기도 해, 해외 여행러들 사이에서 워너비 숙소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칼럼 터너와 두아 리파, 두 사람이 선택한 최고급 객실인 '메디치 스위트'룸은 1박에 대략 450만 원(시즌별 상이)을 호가하는 초호화 룸이라고 하는데요. 유럽 특유의 앤티크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사랑한다면 버킷리스트 숙소로 당장 저장해 두세요! 📲두아 리파
갤러리에서 하룻밤 잘 수 있다면?🎨카사 몬티 호텔의 특별한 스위트룸🎨 그저 잠만 자는 숙소가 아닌, 작품 속에서 취향을 누리는 낭만✨ "미술관에서는 왜 늘 멀찍이 서서 사진만 찍고 지나쳐야 할까?" 이 고정관념을 완벽하게 깨부순 특별한 스위트룸이 있습니다. 바로 이탈리아 로마의 감성 부티크 호텔 카사 몬티(Casa Monti)와 L.A. 기반 아티스트 마이클 맥그리거(Michael Mcgregor)가 선보인 'The McGregor Suite'인데요. 4월부터 10월 15일까지 한정으로 운영된 이 공간은 그야말로 '살아있는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침대에 누워 쇼핑백을 내던지고, 어지러진 방에서 아침 커피를 마시며 매일 새로운 그림을 발견하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했죠. 고대 로마 모자이크에서 영감을 받은 욕조 디테일부터 벽면을 채운 몽환적인 벽화와 패브릭, 책 한 권에 이르기까지 마이클의 센스가 배어 있어 공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인테리어 영감 집약체로 다가왔습니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이런 낭만적인 공간들이 앞으로도 더 많아지길 기대하며, 나만의 감성있는 공간을 완성해 줄 마이클 맥그레거의 인테리어 디테일을 저장해 두세요.여행
올해 목표! 순수하게 나홀로 책 읽으며 기차여행📚🚂칙칙폭폭!여행
인천공항에 생긴 연예인 전용 출입문🛩️🚪 인천공항에서 과도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일반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안전이 위협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연예인 전용 출입문 제도'가 10월 28일부터 시행됩니다. 전용 출입문을 희망하는 연예인은 사전에 신청공문을 인천국제항공사 측에 제출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인청공항사는 '공항 내 유명 인사 과잉 경호 관련 재발 방지 대책안'을 발표하고 유명인 입출국으로 300~500명이 몰릴 경우 공항경찰단이 적극적으로 현장을 통제하고 질서 유지를 관리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