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화이트데님 이거에요!🤍❤️
켄달 제너가 올여름 화이트 데님 정답을 그냥 입고 나왔답니다📝
블랙티에 화이트 501, 그리고 버건디로 묶은 발레 플랫·플랩백까지.
1. 리바이스 501 오리지널 핏
켄달이 입은 건 리바이스 501(Levi‘s 501) 오리지널 핏입니다. 스키니가 아니라 살짝 여유 있는 릴랙스드 스트레이트에 로우라이즈로 떨어지죠. 디자이너 데님 다 가질 수 있는데도 매번 클래식 501로 돌아오는 이유가 있어요. 블랙티 한 장만 받쳐도 라인이 사는 게 진짜 진리.
2. 샤넬 맥시 플랩백
백은 샤넬(Chanel) 맥시 플랩백 다크 버건디입니다. 26 봄여름 신상으로, 퀼팅 없이 매끈한 가죽에 더블 C 클래스프가 포인트죠. 화이트·블랙 베이스 위에 와인빛 컬러로 포인트를 잡았어요.
3. 더 로우 에바 발레 플랫
신발은 백과 톤을 맞춘 더 로우(The Row) 에바 발레 플랫 딥 버건디예요. 밑단 사이로 보이는 와인빛 가죽이 룩에 무게를 잡아줍니다. 미니멀한 플랫이라 캐주얼한데도 우아하죠.
베이스는 화이트 501, 액세서리는 한 톤, 올여름 화이트 데님은 이렇게 입으면 됩니다.
출처 목록
제니・카일리, 청바지 ‘여기서’ 건진다🩵빈티지 데님 어디서 사냐?!🩵여기예요 제니, 카일리 제너 등 모두 가는 LA 빈티지 숍📍 블루이(BLUEY) 제니(JENNIE)가 입은 청바지가 블루이(BLUEY) 물건이었어요.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와 올리비아 로드리고도 같은 곳에서 건졌고, 테이트 맥레이와 '쇼군'의 애나 사와이까지 이 숍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빈티지 청바지만 골라 파는 곳이에요. 리바이스와 디젤, 에드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까지 90년대와 2000년대 초 데님이 축이죠. 가격은 80달러대에서 380달러대, 대부분 200~300달러대예요. 새 물건은 현지 정오에 올라오고 같은 게 두 벌 없어서, 사이즈와 기장을 먼저 보고 골라야 합니다. 블루이(BLUEY): • blueydenim.com (온라인 전용) • 리바이스·디젤·에드윈·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빈티지 데님 • 80~380달러대 · 대부분 200~300달러대리바이스
평생 소장각사계절 내내👖 꺼내 입는 리바이스데님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면🙅🏻♀️ 사계절 내내 입기 좋은 리바이스 팬츠🔍💙참고해 보세요 지금 사면 쭉 입을 리바이스 데님 팬츠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XL 스트레이트 진, 16만 원대 장희령이 착용한 바지는 린넨과 면을 혼방한 소재로 통기성이 좋고, 오버사이즈 배기 컷의 조절 가능한 허리 밴드가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장희령은 레드 컬러 가디건에 화이트 가방을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발랄한 꾸안꾸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립케이지 벨 진, 15만 원대 슬기가 착용한 바지는 빈티지한 워싱이 들어간 하이웨스트 부츠컷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합니다. 슬기는 데님 셔츠를 단정하게 넣어입어 셋업처럼 연출하며,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하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리바이스
가을하면 데님👖슬기의 데님룩 데님 맛집 리바이스(Levi's) 팝업 스토어 행사에서 슬기가 선보인 세련된 청청 스타일링💙슬기
엔지니어드 진, 다들 아시죠..?❤️하체 보정엔 이만한 바지 없지👖 툭 입어도 스타일 완성되는 엔지니어드 진🩵💙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엔지니어드 진이 Y2K 트렌드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절개 디테일과 여유 있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이라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데님 팬츠인데요. 엔지니어드 진 특유의 핏 덕분에 하체 라인을 커버해 체형 보완 효과도 기대할 수 있죠. 크롭이나 슬림한 티셔츠와 매치해 깔끔하게 연출하거나, 셔츠나 가죽 재킷을 더해 스타일링할 수 있습니다. 캐주얼한 코디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엔지니어드 진으로 변화를 줘보세요.리바이스 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