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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은 역시 레페토지💗
하나쯤 갖고 싶은 플랫슈즈, 여기서 골라보세요🌷✨
봄에 신기 좋은 레페토 플랫, 카이아 거버와 함께한 Cendrillon 계열부터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신상 Olympe Ballet Flats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발레코어 무드를 좋아한다면 눈이 갈 만한 라인업이죠.
레페토의 상징적인 발레 플랫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스타일부터, 데일리로 신기 좋은 미니멀한 플랫까지 취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봄 스타일링에 가볍게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눈여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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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일상룩은 제니지💙🖤바람부는 파리에서🍷 블랙 롱코트에 샤넬 데님백, 진청바지로 데님 세트 청청 포인트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화이트 양말에 샤넬 플랫슈즈로 귀엽게 마무리한 것도 참고하세요.제니
양말 같은 플랫?!🩶 크리스탈처럼크리스탈이 신은 양말?🩶회색 플랫 팔로마 울 필리, 크리스탈이 빈에서 신은 그 신발🇦🇹 빈 여행 중인 크리스탈이 네이비로 셋업을 맞췄어요. 화이트 양말에 추가로 양말 느낌의 회색 플랫을 신어 쇼츠 길이를 살렸습니다. 신발은 팔로마 울 필리예요. 어퍼가 털이 남아 있는 헤어온 레더라 각도마다 색이 달라 보이고, 러버 솔에 메탈 아이렛을 박아 발레 플랫보다 단단한 쪽이죠. 팔로마 울은 2014년 바르셀로나에서 팔로마 라나가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스페인 가족 공장에서 소량만 제작하고 도매도 일부러 늘리지 않아, 오래 온라인으로만 팔다가 최근에야 바르셀로나와 뉴욕에 매장을 열었죠. • 팔로마 울 필리 발레리나, 38만 원대플랫슈즈
봄맞이 꼬까신? 알렉스 밀 플랫❤️시즌을 넘어 오래 신고 싶은 플랫💁🏻♀️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는 알렉스 밀 플랫, 소장해 볼까??🩵🥿 빠른 유행보다 소재와 구조에 집중해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을 지향하는 알렉스 밀의 프린스 스트릿 발레 플랫을 아나요? 클래식 발레 플랫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슈즈는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가죽 밑창, 조절 가능한 그로그랭 활 디테일이 특징이죠. 편안한 착화감과 미니멀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룩도 소화할 수 있어, 시즌을 넘어 오래도록 소장하기 좋은 플랫슈즈입니다. - 알렉스 밀 프린스 스트릿 발레 플랫, 40만 원대플랫슈즈
가지로 만드는 가을 플랫슈즈🍆😂플랫슈즈
봄에는 운동화도 레페토 발레코어🩷이번 봄도 발레코어야🩰 레페토 스니커즈로 봄 운동화 갈아타자👟🌷 레페토가 이번 시즌 테니스 실크로 발레코어 무드를 스니커즈에 옮겨 발매했습니다. 어반 스니커즈와 발레 슈즈의 중간쯤 되는 실루엣으로, 운동화처럼 편하게 신으면서도 발레코어 감성을 살려주는데요. 컬러는 로즈, 레몬, 에덴 블루 등 다양한 파스텔 톤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평소 발레를 좋아하는 수지와 수영도 애용하는 레페토, 이번 시즌 레페토의 새로운 운동화로 봄 준비해보세요.운동화
레페토 발레코어🩰 요지 야마모토 협업 컬렉션레페토 x 요지 야마모토 캡슐 컬렉션🩰 레페토와 요지 야마모토가 24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두 패션 하우스가 공유하는 우아함과 움직임, 자유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클래식 발레의 포인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발레 모카신'을 선보입니다. 레페토의 발레 슈즈 제작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토캡과 섬세한 플리츠에 요지 야마모토 특유의 조형적인 언어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볼륨감 있는 라운드 토와 모카신 실루엣이 만나 익숙한 발레리나 슈즈와는 또 다른 입체적인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레페토 공식 온라인 스토어, 메종 레페토 서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더현대 서울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레페토
제니가 신은🩰 찐 발레 플랫 ‘이것’제니도 김나영도🖤❤️발끝 이거 하나 제니가 신은 이 발끝 발레 플랫, 레페토 ‘까미유’예요.🩰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낸 주, 제니는 스페인 구시가 돌계단에 서 있었습니다. 블랙 캐미솔에 레드 미니스커트, 그리고 리본 하나 달린 검정 플랫이었죠. 옷은 한여름인데 신발만 계절이 없었고요. 이 플랫은 레페토(Repetto)가 1956년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든 발레리나 슈즈 ‘산드리옹’에서 왔습니다. 거기에 3cm 굽만 올린 게 까미유(Camille)죠. 김나영이 여름 올블랙을 마무리할 때 신는 것도 같은 신발이에요. 70년을 건너온 발레 슈즈가 지금 제일 편한 여름 신발이 됐으니, 원피스에도 반바지에도 그냥 신으면 됩니다. • 레페토 까미유 발레리나, 39만 원대플랫슈즈
양말이 달린 레페토??레그워머 달린 레페토 발레 플랫🩷🩶 레페토 신상 '발레 웜'🧦무릎까지 오는 울 레그워머 레페토가 겨울용 발레 플랫 '발레 웜'을 곧 선보여요. 가죽 플랫에 무릎까지 오는 립 울 레그워머를 한 몸으로 달아, 신기만 하면 레이어링이 끝나죠. 레그워머는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이고, 컬러는 블랙·그래파이트 그레이·아이콘 핑크·스완 베이지 네 가지예요. 굽 없는 플랫이라 겨울에도 발레코어를 그대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 레페토 발레 웜, €350레페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