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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따뜻한 패딩슈즈💛
올겨울 가장 귀여운 보온템 샌디리앙 x 스부🩵🎀
샌디 리앙과 스부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샌디 리앙 특유의 키치한 감성과 스부의 폭신한 패딩 실루엣이 올겨울 트렌드인 패딩 슈즈를 귀엽게 풀어낸 아이템으로 완성됐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미야오 미야오, 덕클링, 프린세스 세 가지로 구성됐는데요. 가격은 20만 원대로, 현재 샌디 리앙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처 목록
소녀 감성 충만 샌디 리앙 이유가 너 였구나💕샌디 리앙의 숨은 뮤즈👦🏻 리본과 발레 슈즈, 사랑스러운 디테일로 뉴욕의 ‘소녀 감성’을 만들어온 샌디 리앙. 이번 SS27 쇼에서는 그 특유의 사랑스러움에 스포티하고 편안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그리고 런웨이에서 발견한 작은 주인공, 바로 샌디 리앙의 아들 레이니어(Rainer). 모델들 사이에서 쇼를 즐기는 모습이 이번 컬렉션의 장난스럽고 자유로운 분위기와도 꼭 닮았죠. 샌디 리앙은 와일드 플라워 케이스와도 협업하며 브랜드 특유의 리본과 소녀적 상상력을 아이폰 케이스에 담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패션부터 일상까지, 샌디 리앙의 세계는 여전히 귀엽고 조금은 엉뚱하게 어떤가요?가족
바쿠 x 샌디 리앙 ‘차이나타운’ 시장 가방🩷그 예쁜 차이나타운 장바구니🏪🧺 바쿠 x 샌디리앙 차이나타운 장바구니, 다시 풉니다🩷 샌디 리앙과 바쿠의 두 번째 협업이 마지막 재입고를 앞두고 있어요. 미국 서부 시간 21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22일 새벽 2시에 온라인과 매장에서 다시 풀립니다. 중심은 마켓 백이죠. 샌디 리앙이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보며 자란 시장 장바구니의 체크를 핑크·블루로 바꾸고, 바쿠의 나일론으로 옮겼습니다. 같은 꽃무늬 체크는 세면 파우치 도프 키트에도 들어갔어요. 6월 16종으로 공개돼 사전 예약으로 먼저 나갔고, 2023년 첫 협업 이후 3년 만의 후속입니다. 바쿠 x 샌디 리앙: • 라지 나일론 마켓 백, 84달러 • 도프 키트, 40달러 • 미디엄 나일론 크레센트 백, 64달러 • 클라우드 캐리온, 96달러샌디 리앙
아리아나 그란데 애착템 ‘진주’ 타비🤍특별한 타비 찾는다면🖤🤍샌디리앙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예요🩰 두 갈래로 갈라진 발가락 위 진주! 디자이너 본인도 같은 걸 신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블랙 토 발레리나에 화이트 삭스를 신었어요. 양말을 흰색으로 골라 갈라진 선이 그대로 보이죠. 발등 한가운데 진주가 한 알 박혀 있고, 그 아래로 발가락이 나뉩니다. 굽은 9mm라 사실상 플랫이고 안창은 패딩을 넣은 가죽이에요. 샌디 리앙 본인도 오프화이트 오버올에 같은 블랙을 맨발로 신었고요. 타비는 원래 일본 버선에서 온 형태인데, 여기에 발레 슈즈 장식을 얹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나파는 진주, 발레 크리스털은 핑크 새틴에 크리스털을 붙였죠. 세 컬러 모두 같은 가격이에요. •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 $450타비슈즈
귀여운 콜라보🍓샌디리앙x수부샌디 리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