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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럭셔리, 더 로우 '플랫'🖤
켄달 애정템으로 유명한 미니멀 플랫슈즈🥿🔔이걸로 종결
클래식한 더 로우 플랫슈즈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가죽 라운드 발레 플랫, 130만 원대
부드러운 나파 가죽 소재의 발레 플랫으로, 발등을 따라 더해진 그로그랭 파이핑 디테일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신축성 타이가 특징인 플랫슈즈입니다.
2. 스텔라 가죽 슬리퍼, 130만 원대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히는 부드러운 나파 가죽을 활용한 슬립온 실루엣의 플랫슈즈로, 발끝을 편안하게 감싸는 타원형 토 쉐입과 앞면의 솔기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3. 보헴 엠제이 가죽, 140만 원대
발등을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V 네크라인과 클래식한 버클 스트랩 디테일이 포인트인 메리제인 디자인으로,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데일리부터 포멀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출처 목록
기다렸던 오니츠카 맛, 발레 슈즈💙❤️근본 멕시코 66 디테일💙❤️발레슈즈 끈 하나로 플랫 & 레이스업🩰 오니츠카타이거 짐나리나 #광고 기다렸던 오니츠카맛 레이스 업 발레 슈즈 6/26 출시 소식입니다. 오니츠카타이거 짐나리나(GYMNARINA)는 슈레이스를 끼우면 클래식 레이스업, 빼면 끈 없는 발레 플랫으로 변신하는 투웨이 발레 슈즈예요. 그날 기분에 따라 다른 분위기로 신을 수 있죠. 부드러운 가죽이 발을 감싸주고, MEXICO 66™의 힐탭과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담아 ’오니츠카‘인 게 한눈에 보여요. 메탈 에글릿 플랫 슈레이스에 새틴 리본 슈레이스까지, 무드 따라 바꿔 묶는 재미가 있어요. • 오니츠카타이거 짐나리나 (Onitsuka Tiger GYMNARINA)플랫슈즈
여름 데일리룩은 이 조합 어때?💛미디스커트 코디 고민 될 땐?💡 가볍고 편한 플랫슈즈 신어보자🥿💚미디스커트
봄맞이 꼬까신? 알렉스 밀 플랫❤️시즌을 넘어 오래 신고 싶은 플랫💁🏻♀️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는 알렉스 밀 플랫, 소장해 볼까??🩵🥿 빠른 유행보다 소재와 구조에 집중해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을 지향하는 알렉스 밀의 프린스 스트릿 발레 플랫을 아나요? 클래식 발레 플랫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슈즈는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가죽 밑창, 조절 가능한 그로그랭 활 디테일이 특징이죠. 편안한 착화감과 미니멀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룩도 소화할 수 있어, 시즌을 넘어 오래도록 소장하기 좋은 플랫슈즈입니다. - 알렉스 밀 프린스 스트릿 발레 플랫, 40만 원대플랫슈즈
움직임이 고급스럽다🩰 쿠에른 ‘발렌시아’움직일때 더 고급스러운 신발🖤🤎 쿠에른 'Valencia in Motion' 속🧑🏻🩰 발레리나 21·24 #광고 쿠에른이 발렌시아 컬렉션 캠페인을 'Valencia in Motion'으로 열었습니다. 무용수를 연상시키는 이번 캠페인은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슈즈를 표현했습니다. 드라이빙 슈즈 아웃솔을 그대로 쓴 컬렉션이라 그 편안함이 가능합니다. 발렌시아 21은 발등에 볼륨 있는 가죽 셔링 밴드를 더했습니다. 밴드가 발등을 편안하게 감싸주어 발을 편하게 잡아 줘요. 어퍼는 나파 램스킨이고 부드러운 곡선과 볼드한 디테일이 균형을 이룹니다. 발렌시아 24는 와이드 크로스 밴드로 더했어요. 발등을 가로지르는 구조라 인상이 훨씬 그래픽합니다. 슬랙스엔 21, 데님이나 짧은 기장엔 24가 어울려요. 걸을 때 더 고급스러운 발렌시아 컬렉션 바로 확인하세요. • 쿠에른 발렌시아 21 발레리나 • 쿠에른 발렌시아 24 발레리나쿠에른
정려원 요즘템, ‘투웨이’ 가방 알어??🖤려원이 드는 가방? 클러치?🤔 뭐야!! 화이트 스커트 룩에 무심하게 툭 올려둔 그 백🖤 알려드릴게요! 요즘 정려원이 픽한 아이템은 바로 더 로우(The Row)의 페기 클러치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실루엣에 부드러운 가죽 질감이 돋보여서, 어떤 룩이든 슥 걸치면 룩의 완성도를 확 올려주는 치트키 같은 가방이에요. 페기 클러치는 이름대로 끈을 안으로 넣어 클러치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시크하고 내추럴한 멋을 내는 정려원의 감각적인 더 로우 백을 눈여겨보세요. • 더 로우 페기 클러치 (The Row Peggy Clutch), 440만 원대클러치
1년만에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다시 돌아온 더 로우 아이다호✨ 이번에는 가볍게 들기 좋은 아이다호 코튼 백🖤👜빨리 @챙겨! 차정원도 자주 들었던 더 로우 아이다호 백. 지금은 가죽이 아닌 코튼 소재로 1년 만에 다시 구매 가능해졌습니다. 가죽 트리밍과 스냅 버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낸 토트백입니다. 특히 일반 사이즈와 XL 사이즈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다호 코튼 백 중 나에게 꼭 맞는 사이즈로 소장해 보세요.숄더백
자꾸 보여, ‘차이나 버튼’ 자켓🤍단추 대신 매듭🤍💛같은 차이나 버튼 서울엔 와이드 팬츠, 파리엔 쇼츠🪢 그녀들의 더 로우 자켓 차이나 버튼 자켓의 정체, 더로우 '베하티 재킷'. 차정원은 오프화이트 재킷에 그레이 티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코디했어요. 선글라스는 티셔츠 넥라인에 걸고, 토프 레더 토트와 샌들로 톤을 맞췄죠. 같은 재킷을 김나영은 올여름 파리에서 입었습니다. 아쿠아 블루 쇼츠에 블랙 삭스와 브라운 레더 보트슈즈를 매치해 훨씬 경쾌하게 풀었어요. 재킷은 더로우의 베하티 재킷으로, 매듭 단추와 라운드 칼라를 단 박시한 오버셔츠예요. 이탈리아산 코튼 포플린을 워싱해 주름을 살려 셔츠처럼 가볍게 걸치기 좋습니다. • 더로우 베하티 재킷, 284만 원대더 로우
켄달, 김나영 트렌드는 동양무드🧘🏻♀️올여름 오리엔탈 무드 한 스푼 어때요? 한끗차이 디테일로 고급미 상승하는 차이나 단추 디테일!👀 켄달 제너부터 김나영까지, 최근 셀럽들의 데일리룩에서 포착된 공통적인 디테일이 있습니다. 독특한 매듭 형태의 '차이나 단추'인데요! 켄달 제너는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실키한 소재의 탑으로 고혹적이면서도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반면 파리 여행 중인 김나영은 더 로우(The Row)의 재킷을 툭 걸쳐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믹스매치를 선보였죠. 베이직한 룩에 차이나 단추 디테일 하나만 더해져도 이국적이고 쿨한 아우라가 물씬 풍깁니다.🤍 • 더 로우 Behati 자켓, 280만 원대더 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