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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멕시코 66 디테일💙❤️발레슈즈
끈 하나로 플랫 & 레이스업🩰 오니츠카타이거 짐나리나 #광고
기다렸던 오니츠카맛 레이스 업 발레 슈즈 6/26 출시 소식입니다.
오니츠카타이거 짐나리나(GYMNARINA)는 슈레이스를 끼우면 클래식 레이스업, 빼면 끈 없는 발레 플랫으로 변신하는 투웨이 발레 슈즈예요. 그날 기분에 따라 다른 분위기로 신을 수 있죠.
부드러운 가죽이 발을 감싸주고, MEXICO 66™의 힐탭과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담아 ’오니츠카‘인 게 한눈에 보여요. 메탈 에글릿 플랫 슈레이스에 새틴 리본 슈레이스까지, 무드 따라 바꿔 묶는 재미가 있어요.
• 오니츠카타이거 짐나리나 (Onitsuka Tiger GYMNARINA)
출처 목록
양말 같은 플랫?!🩶 크리스탈처럼크리스탈이 신은 양말?🩶회색 플랫 팔로마 울 필리, 크리스탈이 빈에서 신은 그 신발🇦🇹 빈 여행 중인 크리스탈이 네이비로 셋업을 맞췄어요. 화이트 양말에 추가로 양말 느낌의 회색 플랫을 신어 쇼츠 길이를 살렸습니다. 신발은 팔로마 울 필리예요. 어퍼가 털이 남아 있는 헤어온 레더라 각도마다 색이 달라 보이고, 러버 솔에 메탈 아이렛을 박아 발레 플랫보다 단단한 쪽이죠. 팔로마 울은 2014년 바르셀로나에서 팔로마 라나가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스페인 가족 공장에서 소량만 제작하고 도매도 일부러 늘리지 않아, 오래 온라인으로만 팔다가 최근에야 바르셀로나와 뉴욕에 매장을 열었죠. • 팔로마 울 필리 발레리나, 38만 원대플랫슈즈
신현지씨, 결혼 축하합니달라~👰🏻♀️장윤주와 홍진경의 하객룩🤵🏻♀️ 너무나도 다른 둘, 여러분의 픽은?🤍🌹 지난 26일, 스몰웨딩으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모델 신현지.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와 홍진경의 상반된 하객 룩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먼저 장윤주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올블랙 셋업으로 세련된 애티튜드를 완성하고, 크리스털 플랫으로 룩에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반면 홍진경은 숏한 기장의 민소매 데님 원피스로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군요. 관련 제품 함께 보시죠. - 케이트 사벨 더블 브레스티드 자켓, 400만 원대 - 케이트 마르씨 메시 발레리나 슈즈, 100만 원대 - 아워레가시 플라이언트 드레스 비엔나 블루 워시, 80만 원대하객룩
요즘 왜 다 이거 신어❓여름은 셀럽 발끝에서 시작이야👟스타들이 픽한 여름 슈즈 다 모았다✨ 셀럽들이 선택한 썸머 슈즈 리스트👟 올여름 셀럽들이 픽한 트렌드한 신발을 한눈에 확인해 보자 👀 1. 뉴발란스(Newbalance) 브리즈 SD2202 그레이 12만 원 차정원이 착용한 메리제인 운동화는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살려줍니다.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활용도 높고, 스커트나 와이드 팬츠와 매치하면 꾸안꾸 스타일링을 완성합니다. 2. 케이트(Khaite) 마시 플랫 160만 원 제니가 착용한 플랫슈즈는 베이지 메쉬 위에 플로럴 자수를 더한 디자인으로 오묘하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츨합니다. 클래식한 발레리나 플랫을 시원한 메쉬 소재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제니 특유의 러블리함을 부각시키며, 데일리룩부터 바캉스룩까지 활용도가 높습니다. 3. 퓨마(Puma)스피드캣 발렛 메탈릭 우먼스 11만 원 오마이걸 미미가 착용한 신발은 퓨마의 대표 모델인 스피드캣을 메리제인 디자인으로 변형한 제품으로 메탈릭한 광택과 스트랩 디테일이 어우러져 스포티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미니스커트에 양말을 더하거나 와이드 팬츠와 매치해 살짝 노출하는 방식으로 스타일링하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썸머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메쉬슈즈
사랑스러운 발레슈즈 장만해🩰🖤플랫슈즈
어그, 왜 자꾸 자극해요? 이번엔 발레코어🩰어그, 발레리나 버전🤎퀼 발렛 발레 슈즈 실루엣에 스니커즈 실용성이 조합된 우아함🩰 어그의 새로운 ‘퀼 발렛’은 발레 슈즈의 실루엣과 스니커즈의 실용성을 결합해 새로운 도시적 무드를 보여줍니다.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간결한 파이핑, 리본 레이스업 디테일이 일상 속 가벼운 우아함을 완성했습니다. 플리스 소재 없이도 스웨이드와 파이핑만으로 완성된 실루엣은 어그가 기존의 겨울 부츠 이미지를 벗고, 사계절 데일리 슈즈로 좋다는 의미로 편하게 다가옵니다.어그
기다렸어 발렌시아 ‘스니커즈’🖤쿠에른 발렌시아 레더 스니커즈 출시🖤 쿠에른 발렌시아 11주년 그 느낌👟첫 스니커즈 오늘 공개 쿠에른의 대표 라인, 발렌시아 컬렉션이 11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스니커즈를 선보였어요. 드라이빙 슈즈 아웃솔에 로우 프로파일 어퍼를 올린 레더 스니커즈입니다. 어퍼와 아웃솔을 핸드소잉 스티치로 연결해 발렌시아 특유의 가볍고 유연한 착화감을 가져왔죠. 나파 램스킨 어퍼에 레더 슈레이스를 달았고, 남성·여성 2가지 디자인, 5가지 컬러로 나옵니다. 10월 9일부터는 쿠에른 성수 더 빌리지 '태너리'에서 11주년 전시도 열려요.쿠에른
추워도 할 건 해야지🔥계절 안 타는 실내운동?👀 추운 겨울에도 몸선 예쁘게 잡아주는 발레하기🩰💕발레코어
제니가 신은🩰 찐 발레 플랫 ‘이것’제니도 김나영도🖤❤️발끝 이거 하나 제니가 신은 이 발끝 발레 플랫, 레페토 ‘까미유’예요.🩰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낸 주, 제니는 스페인 구시가 돌계단에 서 있었습니다. 블랙 캐미솔에 레드 미니스커트, 그리고 리본 하나 달린 검정 플랫이었죠. 옷은 한여름인데 신발만 계절이 없었고요. 이 플랫은 레페토(Repetto)가 1956년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든 발레리나 슈즈 ‘산드리옹’에서 왔습니다. 거기에 3cm 굽만 올린 게 까미유(Camille)죠. 김나영이 여름 올블랙을 마무리할 때 신는 것도 같은 신발이에요. 70년을 건너온 발레 슈즈가 지금 제일 편한 여름 신발이 됐으니, 원피스에도 반바지에도 그냥 신으면 됩니다. • 레페토 까미유 발레리나, 39만 원대플랫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