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instagram @beams_japan
1/10
출처 목록
빔스 x 제니 ‘Ruby’ 티셔츠, 캐미솔 출시레이 빔스 x 제니 컬렉션 출시🌹 티셔츠 4종, 캐미솔 2종👕 지난 5월 제니와 빔스의 그래픽 티셔츠가 출시됐었는데요. 이번에는 빔스의 여성 레이블 '레이 빔스(Ray beams)’로 돌아왔습니다. 제니의 솔로 앨범 ‘RUBY’의 타이포그래피와 포토를 담은 해당 컬렉션은 티셔츠 4종과 캐미솔 2종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일본 빔스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은 티셔츠 ¥8,250 (한화 약 78,000원 대), 캐미솔 ¥7,150 (한화 약 68,000원 대).빔즈
실물 보고 옴 빔스 x 아크테릭스🧡요즘 화제 속🧡🖤콜라보 바람막이 실물 보면 진짜 곱네요🤝 빔스 x 아크테릭스 'KOYO' 빔스 창립 50주년이자 아크테릭스와 협업 25주년을 맞아 나온 'KOYO(단풍)' 컬렉션이에요. 히어로는 1998년 원본 디테일을 살려 다시 낸 세타 AR 자켓으로, 짙은 그레이와 오렌지를 위아래로 나눠 단풍 색을 담았습니다.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컬렉션: • 세타 AR 자켓, ¥187,000 • 감마 자켓, ¥52,800 • 조겐 팬츠, ¥49,500 • 크랙 코튼 롱슬리브 셔츠, ¥17,600 • 콘실 15 백팩, ¥19,800 • 감마 5패널 캡, ¥13,200빔즈
98년 자켓 부활🍁 아크테릭스 x 빔스 ‘단풍’아크테릭스, 28년 전 옷을 꺼냈다🍂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1998년 세타 AR 자켓 복각🌋🤝 아크테릭스는 지나간 모델을 다시 만들지 않는 브랜드예요. 제품을 계속 고쳐 나가는 쪽을 택해 왔는데, 이번에 예외를 뒀습니다. 25년을 같이 일한 빔스가 부탁했거든요. 되살린 건 1998년 세타 AR 재킷이에요. 가운데를 덮는 스톰 플랩, 포켓 지퍼를 가리는 커버, 손으로 잡기 좋게 두툼한 풀 탭까지 그때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대신 원단은 지금 쓰는 고어텍스 프로 ePE로 바꿨고요. 어깨와 후드는 다크 브라운, 아래로 내려가면 밝은 옐로와 빔스 오렌지로 갈립니다. 컬렉션 이름은 KOYO, 일본어로 단풍이에요. 감마 재킷과 5패널 캡은 빔스가 처음 별도 주문한 모델이고, 조겐 팬츠와 크라그 셔츠, 콘실 15 백팩까지 여섯 가지가 나옵니다. 25일부터 사흘간 빔스 하라주쿠에서 역대 협업 제품을 모은 전시도 함께 열려요.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라인업: • 세타 AR 재킷, 18만 엔대 • 감마 재킷, 5만 엔대 • 조겐 팬츠, 4만 엔대 • 콘실 15 백팩, 1만 엔대 • 크라그 코튼 LS 셔츠, 1만 엔대 • 감마 5패널 캡, 1만 엔대아크테릭스
1976년을 입다, 100장 한정 복각 맨투맨빔스 50주년 기념해 돌아온 복각🇺🇸 1976년 아카이브 모델 기반으로 한🏃🏻챔피온 스웻셔츠 오리지널 빔즈가 50주년을 맞아 챔피온과 함께 1976년 카레지 스웨트를 고증 기반으로 복각했습니다. 당시의 편직 방식과 봉제 디테일을 충실히 재현했고, 소매의 C로고를 덜어내며 오리지널 밀도를 높였습니다. 레트로 무드가 아닌 아카이브에 대한 태도로 접근한 결과물입니다. 생산은 아카이브 연구를 토대로 한 전용 공정으로 진행됐으며 100장 한정 시리얼 넘버를 더했습니다. 유행이 아닌 근거를 고르는 남자들에게 설득력 있는 선택입니다.챔피온
겨울에도 청순하게❄️🤍니트집업니트집업
언니들 겨울 라운딩룩💜💚@예뻐골프
3월까지 쭉🩶 입기좋은 니트 후드과하지 않은 겨울템은 니트 후드야🧶 바라클라바? 바부슈카? 부담스럽다면 니트 후드 입어보자🔍👀니트
니트 집업🧶 무한 활용법매일 손이 가는 이유?🤔 캐주얼부터 미니멀까지👍🏻🤎사두면 본전 뽑을 거야 니트 집업은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인데요. 데님 팬츠와 볼캡 같은 아이템과 입으면 캐주얼한 꾸안꾸 룩이 완성되고, 흑청 팬츠와 매치하면 스트릿한 무드가 살아납니다. 아우터와 이너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아우터 안에 레이어드해도 부담이 없죠. 니트 집업은 데일리 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아이템입니다.니트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