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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빔스 x 제니 컬렉션 출시🌹
티셔츠 4종, 캐미솔 2종👕
지난 5월 제니와 빔스의 그래픽 티셔츠가 출시됐었는데요. 이번에는 빔스의 여성 레이블 '레이 빔스(Ray beams)’로 돌아왔습니다.
제니의 솔로 앨범 ‘RUBY’의 타이포그래피와 포토를 담은 해당 컬렉션은 티셔츠 4종과 캐미솔 2종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일본 빔스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은 티셔츠 ¥8,250 (한화 약 78,000원 대), 캐미솔 ¥7,150 (한화 약 68,000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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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스가 처음 손댄 호카, ‘본디 7 빔스’⛩️빔스가 처음 손댄 호카⛩️본디 7 빔스 50주년 기념 첫 호카 협업 '본디 7 빔스'입니다. 이끼 낀 고찰, 갈퀴로 쓸어낸 마른 정원. 빔스(BEAMS)와 호카(HOKA)가 처음 함께 푼 '본디 7 빔스(Bondi 7 BEAMS)'는 오프화이트와 브라운 두 컬러 모두 갑피부터 미드솔까지 톤온톤 카모플라주로 덮였습니다. 군용 패턴보다 돌과 자갈 표면의 음영에 가깝고, 패턴 안에는 양 브랜드 네임이 숨어 있어요. 베이스는 호카의 맥스 쿠션 시그니처 본디 7이에요. 메시 어퍼와 풀 EVA 미드솔, 메타 로커 지오메트리는 그대로 두고 표면 처리만 라이프스타일 쪽으로 밀었습니다. 국내는 8월 14일 호카 글로벌 드롭입니다. 빔스 × 호카 라인업: • 본디 7 빔스(Bondi 7 BEAMS) 오프화이트, ¥27,500 • 본디 7 빔스(Bondi 7 BEAMS) 브라운, ¥27,500호카
빔스 50주년 이번엔 라코스테입니다 🐊라코스테 악어가 체크를 입었다 👀 빔스가 라코스테와 특별한 별주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 이번 컬렉션의 포인트는 새롭게 만든 체크 패턴입니다. 라코스테의 클래식한 스포츠 무드에 블랙과 브라운 체크를 더해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로 완성했어요. 악어 로고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빔스’ 글자를 담은 그래픽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체크 패턴과 함께 이번 협업만의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두 가지 컬러의 이번 컬렉션은 오는 10월 3일부터 전국 빔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익숙한 로고에 그래픽과 패턴을 더해 새로운 악어가 탄생했네요 💚 • 라코스테 × 빔스 플레이드 후드 재킷, 약 35만 원대 • 라코스테 × 빔스 플레이드 팬츠, 약 24만 원대라코스테
캐주얼 푀강 조합 빔스X폴로🐎빔즈
1976년을 입다, 100장 한정 복각 맨투맨빔스 50주년 기념해 돌아온 복각🇺🇸 1976년 아카이브 모델 기반으로 한🏃🏻챔피온 스웻셔츠 오리지널 빔즈가 50주년을 맞아 챔피온과 함께 1976년 카레지 스웨트를 고증 기반으로 복각했습니다. 당시의 편직 방식과 봉제 디테일을 충실히 재현했고, 소매의 C로고를 덜어내며 오리지널 밀도를 높였습니다. 레트로 무드가 아닌 아카이브에 대한 태도로 접근한 결과물입니다. 생산은 아카이브 연구를 토대로 한 전용 공정으로 진행됐으며 100장 한정 시리얼 넘버를 더했습니다. 유행이 아닌 근거를 고르는 남자들에게 설득력 있는 선택입니다.챔피온
디젤로고 하나씩 준비!🖤🔗디젤
오버더피치를 만난 곽준빈의 끄박🏕️🔥곽준빈
여름 돼서 사려면 없을 듯이런 티도 한 번쯤 입어봐야지?🤣과일처럼 신선한 한글 패션👀 김씨네과일’은 SNS에서 한 번쯤 마주치는 한글 티셔츠의 주인공입니다. ‘과일 티셔츠’를 시작으로, 평범한 무지 티 위에 투박한 한글과 그래픽을 담아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낸 브랜드죠. 2022년, 단 100장으로 시작된 이 실험은 어느새 트렌드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브랜드의 첫 출발은 단순하지만 강렬했습니다. 과일처럼 보이길 바란 티셔츠를 실제 과일바구니에 담아 플리마켓에서 판매한 것. 이 센스 넘치는 시작은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퍼졌고, 지금은 연예인부터 MZ세대까지 다양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요일 티셔츠’, ‘새끼 티셔츠’, ‘DM 안 읽고 스토리 업로드 금지’ 같은 한글 문구는 단순한 옷이 아닌 밈(meme)으로 소비됩니다. 자신이 어디 출신인지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지역명 시리즈도 인기인데요. 말장난 같지만 센스 가득한 문구가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김씨네과일’은 단순히 옷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의 위트와 멋을 패션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보기 좋고 입기 쉬우며, 무엇보다 웃음을 주는 옷.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힙할 수 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브랜드죠. 한글을 새긴 패션 그 이상의 무브먼트를 보여주는 김씨네과일,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기 기대됩니다.김씨네과일
소매 롤업은 선택 아닌 필수☑️반팔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