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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언니👜'그' 전설적 가방
2005년 아이콘의 귀환, 끌로에 패딩턴 백 2025년 캠페인💕
켄달 제너가 끌로에의 아이코닉한 패딩턴 백을 들고 2025년 가을 캠페인에 등장했습니다. 2005년 첫 출시 이후 오랜만의 재출시로 주목받고 있는 이 가방은, 제너와 함께 등장한 배우 에이미 루 우드, K-팝 아티스트 안나와 함께 파리에서 촬영된 블랙 앤 화이트 이미지로 그 우아함을 강조하는데요.
패딩턴 백은 2025년 모델부터 가벼운 패드락, 실용적인 숄더 드롭, 안전한 지퍼 클로저 등 실용성을 강화한 디테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출처 목록
우아미 넘치는 설현 끌로에룩🧡🤎설현
끌로에 25fw 신상백가방꾸미기✨ 어디까지 가나요참이 주렁주렁 달린🍇💼 참호보백 그리고 세월을 넘어 돌아온 백과 트렌드를 반영한 가방들까지💝 끌로에는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을 잇는 백을 선보였습니다. 1. 샤이니 가죽 참 호보 백 샤이니 카프스킨 소재의 참 호보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날카로운 라인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전면의 골드 톤 더블 체인과 펜던트 장식은 10년 전 참 유행을 재현하며 헤리티지와 세련됨을 더합니다. 2. 부드러운 가죽 아이콘 숄더백 나파 램스킨의 아이콘 숄더백은 볼륨감 있는 라운드 패딩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금빛 체인에 달린 말 메달과 작은 참 장식은 하우스의 정체성을 담아, 숄더·크로스·토트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3. 벨벳 스몰 헤리티지 숄더백 벨벳과 스웨이드 카프스킨의 조화가 돋보이는 헤리티지 백은 클래식과 고급스러움을 전합니다. 유연한 플랩 구조와 골드 장식이 빈티지 무드를 완성하며, 가을·겨울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합니다. 4. 패딩턴 백의 귀환 2000년대 잇백의 상징이었던 패딩턴 백이 2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시그니처 자물쇠 디테일과 모던한 컬러를 더해, Y2K 감성과 2025년의 보호 시크 트렌드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끌로에
생 로랑을 이끌 새 얼굴 끌로에 셰메나 카말리 유력생 로랑의 차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끌로에의 셰메나 카말리(Chemena Kamali)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1981년 독일 출생인 그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하고, 피비 파일로 시절 끌로에에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생 로랑에 합류해 여성복 디자인 디렉터를 맡았으며, 2023년 끌로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됐습니다. 2024년 끌로에 데뷔 컬렉션에서 레이스 블라우스, 하늘거리는 드레스, 골드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끌로에 특유의 보헤미안 미학을 되살렸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의 생 로랑 복귀 가능성에 패션계의 관심이 쏠립니다.생 로랑
끌로에가 만든🩷 유리 구두?!동화가 현실로 나온 그 신발🩵🖤 끌로에 젤리 뮬, 신데렐라가 신어도 될 그 신발이에요👸🏻 끌로에 올여름 신드롬급 신상입니다. 투명한 젤리 소재에 앞코가 트인 피프토, 발등엔 리본처럼 묶인 노트 장식까지. 동화 속 유리구두를 그대로 옮겨놓은 실루엣이죠. 브랜드가 직접 ‘신데렐라’를 콘셉트로 걸었어요. 셰메나 카말리 체제의 끌로에가 지난해 젤리 통 샌들에 이어 아예 유리구두 무드로 밀고 나왔어요. 90년대 젤리슈즈를 로맨틱한 럭셔리로 재해석했죠. 커브드 키튼힐이라 걷기에도 부담 없습니다. 컬러는 블러시 핑크·애쉬 그레이·스피어민트·앰버 브라운까지 나왔어요.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서두르세요! • 끌로에 (Chloé) 젤리 뮬 (Jelly Mule), 90만 원대젤리슈즈
해외에서 핫한 클래식백💼카푸네 홍콩 패션 브랜드 카푸네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의 가방을 선보입니다. 그중, 베스트셀러인 '스탠스 백'은 카푸네의 시그니처 C-Lock 잠금장치와 골드 하드웨어가 어우러져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스탠스 백은 지속 가능한 이탈리아 가죽과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안감으로 제작되어 환경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카푸네의 스탠스 백 스타일링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카푸네
올드셀린느🖤 트위스트카바스백셀린느
10 꼬르소 꼬모, 35년 만 첫 가방 입니다🖲️35년간 고르다, 직접 만든 가방🖲️ 10 꼬르소 꼬모 x 페트라 파게르스트룀, 첫 가방 '재스퍼'🖤🤍 10 꼬르소 꼬모가 1990년 창립 이후 첫 자체 가방을 냈어요. 이름 '재스퍼'는 재스퍼 존스의 과녁 그림에서 따왔고, 브랜드의 동그라미 로고와도 닮았죠. 디자인은 2026 LVMH 프라이즈 결선에 오른 페트라 파게르스트룀입니다. 2024년 5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공모전에서 시작해 2년 만에 나왔어요. 주름진 원단에 금속 아일릿을 박았고, 안쪽 로고 패치 파우치는 떼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에도 여행에도 맞춘 구성이죠. 밀라노 매장과 공식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합니다. 한국에서도 출시하기를 기대합니다. • 10 꼬르소 꼬모 재스퍼 백, 1,103달러한정판
승아로운 ‘이’ 블라우스 🤎가볍게 입기 좋은 플리츠 😘 윤승아가 쇼핑을 위해 나선 날, 선택한 건 토템의 블라우스 입니다. 가볍게 잡힌 플리츠와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만들어내는 단정한 볼륨. 데님과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테일러드 팬츠와 함께하면 한층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디테일 하나로 룩의 인상을 바꾸는 블라우스. 이번 가을엔 이런 ‘승아로운’ 한 벌을 골라보세요.숄더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