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 주렁주렁 달린🍇💼 참호보백
그리고 세월을 넘어 돌아온 백과 트렌드를 반영한 가방들까지💝
끌로에는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을 잇는 백을 선보였습니다.
1. 샤이니 가죽 참 호보 백
샤이니 카프스킨 소재의 참 호보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날카로운 라인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전면의 골드 톤 더블 체인과 펜던트 장식은 10년 전 참 유행을 재현하며 헤리티지와 세련됨을 더합니다.
2. 부드러운 가죽 아이콘 숄더백
나파 램스킨의 아이콘 숄더백은 볼륨감 있는 라운드 패딩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금빛 체인에 달린 말 메달과 작은 참 장식은 하우스의 정체성을 담아, 숄더·크로스·토트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3. 벨벳 스몰 헤리티지 숄더백
벨벳과 스웨이드 카프스킨의 조화가 돋보이는 헤리티지 백은 클래식과 고급스러움을 전합니다. 유연한 플랩 구조와 골드 장식이 빈티지 무드를 완성하며, 가을·겨울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합니다.
4. 패딩턴 백의 귀환
2000년대 잇백의 상징이었던 패딩턴 백이 2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시그니처 자물쇠 디테일과 모던한 컬러를 더해, Y2K 감성과 2025년의 보호 시크 트렌드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출처 목록
탐나는 자물쇠 가방, 끌로에🔐올해 더 탐나는🖤💛끌로에 자물쇠 해외에서 더 자주보임 패딩턴 백🔐요즘 버전은 더 가볍다는 2025년에 자물쇠 장식과 부드러운 레더로 ‘잇 백’의 시대를 연 끌로에의 패딩턴 백이 20년 만에 돌아왔었습니다. 한층 가벼운 하드웨어와 싱글 지퍼 여밈으로 새로워진 이번 버전은 파리 배경 캠페인에서 켄달 제너, 에이미 루 우드와 함께 당당하고 감각적인 여성상을 제시합니다. 시그니처 자물쇠와 워싱 레더 디테일은 클래식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실용성을 더해, 패딩턴은 26년에도 지금 다시 ‘갖고 싶은 가방’으로 자리매김 중 입니다.숄더백
생 로랑을 이끌 새 얼굴 끌로에 셰메나 카말리 유력생 로랑의 차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끌로에의 셰메나 카말리(Chemena Kamali)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1981년 독일 출생인 그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하고, 피비 파일로 시절 끌로에에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생 로랑에 합류해 여성복 디자인 디렉터를 맡았으며, 2023년 끌로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됐습니다. 2024년 끌로에 데뷔 컬렉션에서 레이스 블라우스, 하늘거리는 드레스, 골드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끌로에 특유의 보헤미안 미학을 되살렸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의 생 로랑 복귀 가능성에 패션계의 관심이 쏠립니다.생 로랑
나 이거 분명 어렸을 때 신었는데..💧하리보 젤리는 아니고🙂↔️ 여름에 신기 좋은 젤리 슈즈입니다💦🩴 어릴 때 장난감처럼 신던 젤리 슈즈가 이제는 어른 버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플랫부터 뮬, 키튼 힐까지 형태도 더 다양해졌는데요. 이제는 신데렐라 구두처럼 반짝이는 여름 포인트 아이템으로 다시 눈길을 끌고 있죠. 보기만 해도 시원한 투명 텍스처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젤리 슈즈, 이번 여름 가볍게 도전해보세요. - 끌로에 젤리 뮬, 90만 원대 - 스킴스 젤리슈, 9만 원대젤리슈즈
끌로에가 만든🩷 유리 구두?!동화가 현실로 나온 그 신발🩵🖤 끌로에 젤리 뮬, 신데렐라가 신어도 될 그 신발이에요👸🏻 끌로에 올여름 신드롬급 신상입니다. 투명한 젤리 소재에 앞코가 트인 피프토, 발등엔 리본처럼 묶인 노트 장식까지. 동화 속 유리구두를 그대로 옮겨놓은 실루엣이죠. 브랜드가 직접 ‘신데렐라’를 콘셉트로 걸었어요. 셰메나 카말리 체제의 끌로에가 지난해 젤리 통 샌들에 이어 아예 유리구두 무드로 밀고 나왔어요. 90년대 젤리슈즈를 로맨틱한 럭셔리로 재해석했죠. 커브드 키튼힐이라 걷기에도 부담 없습니다. 컬러는 블러시 핑크·애쉬 그레이·스피어민트·앰버 브라운까지 나왔어요.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서두르세요! • 끌로에 (Chloé) 젤리 뮬 (Jelly Mule), 90만 원대젤리슈즈
퀸카 미연 x 민니 썸머 베프룩👜👭🏻제이에스티나
편한 원마일웨어엔 캔버스백🤍🍀캔버스백
요즘 달달한 이주명👩🏻❤️👨🏻사복패션도 센스만점💯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눈도장을 찍고, 최근 영화 ‘파일럿’에서 조정석의 언니로 대활약하며 더욱 핫해진 배우 이주명. 며칠 전 배우 김지석과 열애설로 더욱 화제를 모으며 사복패션도 주목받고 있다.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사복 장인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이주명의 패션 아이템들을 살펴보자!🛍️ 나이키: 스포츠웨어 긴팔 티셔츠 숏컷도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이주명.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하는 핑크 컬러 탑은 나이키 롱 슬리브 티셔츠로 전면에는 나이키 로고가, 한쪽 소매 상단에는 하트 모양 프린트가 있다. 레이브: 크로셰 니트 베스트 배색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이브의 크로셰 니트 베스트에 곰돌이 자수가 있는 키치한 반팔 티셔츠를 매치한 이주명. 사이드 버튼 연청 데님과 함께 코디해 빈티지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미스: 아플리케 볼 캡 블루 셀럽들 사이에서 핫한 아이템이며 평소 이주명도 즐겨 쓰는듯한 이미스 볼캡. 이주명은 깔끔한 화이트 반팔 티에 블루 컬러 볼캡을 매치해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반스: 리지 알만토 오버롤 네이비 컬러의 반스 오버롤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민소매를 이너로 매치해 센스 있는 코디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릴렉스핏으로 남녀 모두 편하게 입기 좋은 스타일이다. 디올: 부아드로즈 이주명이 착용한 반지는 디올의 부아드로즈 제품. 디자인이 유니크해 패션 반지로 착용하기 좋고, 다른 제품과 레이어드하기도 좋다. 같이 코디한 이어링 역시 같은 라인의 디올 주얼리다. 리바이스: 드라이 굿즈 포인텔 톱 이주명이 착용한 탑과 데님 팬츠는 모두 리바이스 제품. 원래는 오프숄더 제품이 아니고 V넥 파임이 깊게 있는 가디건이지만 어깨라인 밑으로 내려 오프숄더처럼 연출해 그녀의 패션 센스가 더 돋보인다. 프라다: 엑스트라 라지 프라다 갤러리아 스터드 장식 가죽 백 80여 개의 개별 피스를 수작업한 뒤 조립을 한 형태의 프라다 가방. 정교하면서도 세심하고 깔끔하게 디자인된 가죽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핸들을 활용해 토트백으로도,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바디백 혹은 숄더백으로 코디하기 좋다.이주명
보테가 베네타 25ss 하이라이트🤎🍫시크한 초코 브라운룩 켄달 제너켄달 제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