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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아이템 따라 사면👀
나도 땀 흘려도 화보같은 설인아처럼 될 수 있을까?💦🔥
무쇠소녀단 설인아가 운동할 때 착용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1. 살로몬 다이나믹 리플렉트 싱글렛 W, 8만 원대
뒷면에 입체적인 라운드 쉐입 서클 그래픽이 포인트인 싱글렛으로, 전체 리플렉티브 프린트 덕분에 야간 운동 시 시인성이 높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2. 미즈노 컴포트 런 베스트, 8만 원대
설인아는 싱글렛과 러닝 쇼츠에 미즈노 런 베스트를 매치해 멋과 기능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가볍고 통풍이 잘돼 운동 중에도 쾌적하며, 심플한 로고는 다양한 운동복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3. 살로몬 XT-6, 28만 원대
쿠션감과 내구성이 뛰어나 달리기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전체 코디와 조화를 이루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완성합니다.
출처 목록
핏한 비니가 안어울린다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통 큰 비니로 Pick✔️비니
하늘 아래 같은 중단발 없다💇🏻♀️💈 중단발이라 하면 애매한 머리 기장으로 일명 거지존이라고 불리기도 하죠. 항상 이 정도 길이가 되면 길이가 멈추는 거 같아 다시 단발로 자르곤 하는데요. 이번 가을 겨울에는 긴 머리 스타일링에 도전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거지존을 무사히 넘길 수 있는 다양한 중단발 스타일링을 소개해 드릴게요! C컬펌 이주빈은 레이어드 컷이 아닌 일자에 가까운 컷에 C컬을 넣어 볼륨 있는 중단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스타일은 턱선 라인을 라운드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단아하고 온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모든 곳에 C컬을 강하게 넣기 보다 사이드라인은 살짝 앞쪽으로 빼면 더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줄 수 있다. 히피펌 규칙적이지 않은 컬과 풍성한 볼륨으로 러블리하면서 귀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히피펌. 볼륨감 높은 컬이 윤곽선을 커버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풀고 있을 때도 충분히 매력 있지만 머리를 묶었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레이어드컷 모발에 층을 내는 스타일으로 개인의 두상이나 얼굴형에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하면 얼굴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가볍게 드라이기를 이용해 손으로 말려주면 부드러우면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해 손질이 편하다. 여기다 사이드뱅을 길게 내주면 여성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낼 수 있다. 허쉬컷 2000년대 유행했던 샤기컷과 울프컷이 믹스된 중단발 허쉬컷. 가벼운 질감 처리를 통해 층을 내고 불규칙하게 뻗은 헤어를 통해 캐주얼하면서도 보이시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레이어드컷보다 끝이 휘날리는 느낌이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가벼운 느낌을 준다. S컬펌 S컬은 C컬에 비해 좀 더 러블리한 느낌을 준다. 컬을 느슨하고 여유롭게 세팅하면 귀여운 느낌과 함께 페미닌한 분위기도 함께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레이어드컷이나 허쉬컷과 함께 스타일링 했을 때 더 세련되면서도 부드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테슬컷 자로 잰듯한 칼각으로 움직일 때마다 똑같은 방향으로 찰랑거리는 게 매력적인 헤어스타일이다. 어깨에 닿을 듯 말 듯 한 길이감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조화를 이루어,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에 세련미를 더해준다. 히메컷 레이어드컷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박규영의 히메컷. 보통 긴 머리에서 많이 하는 스타일이어서 단발에 한다면 보다 더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얼굴 여백에 직선적인 선이 생기며 시선을 분산시켜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고, 특히 볼살과 광대를 자연스럽게 가려주어 얼굴이 더 작아 보이는 장점이 있다.중단발
목폴라에는 목걸이 포인트📿🖤목폴라니트
오트밀 케이블 니트로 포근하게🥠베이지니트
나랑 러닝하러 갈래? 한강에서 기다릴게🏃🏻♀️태준 오빠랑 같이 뛸 러닝 메이트 모집합니다.🏃🏻♀️🏃🏻 한강 나들목에서 기다린대요!홍태준
러닝족들 참고!🏃🏻♀️ 속도 올려주는 나이키 수트속도 올려주는 나이키 수트 등장🥷🌪️ 킬리 호지킨슨은 등을 뚫었다🖤그래서 더 빨라졌다 나이키가 킬리 호지킨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스피드 슈트를 공개했어요. 후드가 달린 전신 수트인데 등은 크게 뚫렸고, 소매는 손등까지 덮습니다. 후드에는 포니테일이 나오는 구멍과 선글라스를 끼우는 틈이 있고요. 표면에 박힌 점들은 3D 프린팅으로 찍은 공기역학 장치예요. 어깨부터 허벅지, 종아리까지 곡선을 그리며 배열됐고 조명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작은 소용돌이를 만들어 몸 뒤에 생기는 저항을 줄이는 구조고요. 개발에 6개월이 걸렸는데, 2000년 캐시 프리먼이 입었던 스위프트 슈트가 이 계보의 출발점입니다. 공개 당일 런던 애슬로스 800m에서 실제로 입고 뛰어 1분 56초 40으로 우승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대부분을 쉰 뒤 치른 마지막 레이스였고요. 신발은 블랙에 골드를 올린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를 신었습니다. • 나이키 킬리 호지킨슨 원오브원 스피드 슈트 (비매품) •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나이키
초코맛 호카X새티스파이 착샷🍫🏃호카
요즘 다들 이거 쓰더라손에서 놓지 못하는 달리기 필수템🧢요즘 가장 핫한 볼캡, 알렉스 조노🔥 러너 출신 디자이너의 감각🔍💫다재다능 볼캡 지금 만나보세요 볼캡 구매 예정이라면, 먼저 이 브랜드를 확인하세요. 볼캡 매니아 사이에서 주목받는 브랜드, 알렉스 조노인데요. 트레일 러너이자 디자이너 알렉스 조노 메시스(Alexander Zonomessis)가 만든 브랜드로 러너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 있으며, 의류도 있지만 볼캡이 인기가 많은 브랜드죠. 브랜드 시그니처 제품인 아이 디그 러닝 트러커 햇은 주황색 스티치 자수 디테일과 통풍 잘 되는 메쉬 소재가 특징이죠. 흡수성이 좋아 운동할 때 활용하기 좋고,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 스트릿 룩, 캐주얼룩, 스포티 룩 등 잘 어울리는 볼캡입니다. 차정원은 데님 팬츠와 민소매에 매치해 시원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습니다. 김채원은 셔츠와 매치해 꾸안꾸룩을 보여주는가 하면, 반팔티와 조거 팬츠로 힙한 스트릿 무드까지 완성했습니다.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만능 볼캡, 손민수 해보세요.알렉스 조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