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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나이키 스니커즈를 원한다면
여름에 신기 좋은 셀럽들의 나이키 스니커즈 모음 3가지 👟✅
1. 나이키 × 혜인서 아바 로버 세쿼이아 블랙
세쿼이아 블랙 색상이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니커즈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나이키 리액트 X 폼이 제공하는 편안함으로, 스타일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2. 나이키 샥스 라이드 2 메탈릭 플래티넘
뒤꿈치의 샥스 기둥과 실버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빈티지한 디테일과 반투명 아웃솔을 통해 기존 나이키 신발에서 찾아보기 힘든, 색다른 매력을 제공합니다.
3. 조던 1 × 트래비스 스콧 레트로 로우 OP SP 카나리
역 스우시 로고와 옐로우, 블루 조합이 기존 조던 1 로우보다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색상에 맞춰 룩을 매치하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출처 목록
가브리에트의 퇴폐미, Supreme을 입다🖤래리 클라크가 찍은 가브리엣🧛🏻♀️ The 1975 매튜 힐리의 아내이자 ‘360’ 속 그 여자, 가브리에트. 이번엔 사진가 래리 클라크와 만났습니다. 영화 Kids와 사진집 Tulsa로 잘 알려진 그는 젊은 세대의 욕망과 반항, 날것의 순간을 포착해온 인물. 그의 거칠고 도발적인 시선에 담긴 가브리에트. 퇴폐미와 스트리트 무드가 제대로 만났습니다. Supreme x Larry Clark, 이번 시즌 가장 날카로운 조합❤️슈프림
의류학과 공지사항 디키즈 신개념 작업복✂️디키즈 × 치나츠 아오야마✂️한정판 워크웨어 이렇게 예쁜거였나요?!❤️💙 ‘The makers’ 팬츠 세트 워크팬츠 대명사 디키즈가 일본 브랜드 치나츠 아오야마(Chinatsu Aoyama)와 만났어요. 팬츠에 에이프런백을 매치한 ‘The makers’ 세트인데, 베이지·핑크·브라운·그레이로 컬러가 예쁘게 빠졌죠. 디키즈 특유의 탄탄함에, 무드만 한층 사랑스러워진 워크웨어예요. 실용 디테일도 알차요. 팬츠는 뒤허리가 고무라 편하게 들어가고, 밑단 끈을 조이면 실루엣과 기장까지 조절돼요. 에이프런백은 스냅버튼으로 사이즈를 맞추는 구조라 남녀 누구나, 키 작은 분들도 잘 어울리죠. 도쿄에선 5월 30일·31일 선행 판매가 먼저, 6월 5일부터 매장과 온라인에서 정식으로 풀립니다. • Chinatsu Aoyama × Dickies The makers 팬츠 세트 (팬츠 + 에이프런백) • 컬러: 베이지 / 핑크 / 브라운 / 그레이파라슈트팬츠
회색 나투시 조거팬츠면 충분👽트레이닝복
1935년 최초의 보트슈즈 뉴욕에서 다시 태어나다뉴욕 감성과 해양 헤리티지의 만남. 콜보와 스페리, 클래식 보트슈즈를 맨해튼 바이브로 재해석하다 🚤 뉴욕 브랜드 콜보와 1935년 최초의 보트슈즈를 만든 스페리의 만남. 낡은 카페와 바쁜 사람들 사이에서 도시적인 세련됨을 반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보는 뉴욕 로어이스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스페리는 1935년, 파도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최초의 보트슈즈를 만들었는데요. 90년이 넘는 전통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 컬래버 보트슈즈는 콜보의 콩동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Tal이 집과 LES 매장, 미스타운 스튜디오에서 오랫동안 신어 온 스페리 신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클래식한 디자인에 첫 착용부터 부드럽고 편안한 가죽의 감촉을 더했습니다. 주목 포인트는 전통적인 보트슈즈의 틀을 과감히 깨고 새로운 스타일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 사용감이 묻어난 듯한 가죽과 슬립온처럼 활용 가능한 접이식 힐을 적용했는데요. 매일 신기 좋은 '편안함', 오래도록 신을 수 있는 '내구성', 그리고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편의성'으로 여유로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