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감성과 해양 헤리티지의 만남.
콜보와 스페리, 클래식 보트슈즈를 맨해튼 바이브로 재해석하다 🚤
뉴욕 브랜드 콜보와 1935년 최초의 보트슈즈를 만든 스페리의 만남.
낡은 카페와 바쁜 사람들 사이에서 도시적인 세련됨을 반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보는 뉴욕 로어이스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스페리는 1935년, 파도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최초의 보트슈즈를 만들었는데요. 90년이 넘는 전통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 컬래버 보트슈즈는 콜보의 콩동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Tal이 집과 LES 매장, 미스타운 스튜디오에서 오랫동안 신어 온 스페리 신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클래식한 디자인에 첫 착용부터 부드럽고 편안한 가죽의 감촉을 더했습니다.
주목 포인트는 전통적인 보트슈즈의 틀을 과감히 깨고 새로운 스타일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 사용감이 묻어난 듯한 가죽과 슬립온처럼 활용 가능한 접이식 힐을 적용했는데요. 매일 신기 좋은 '편안함', 오래도록 신을 수 있는 '내구성', 그리고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편의성'으로 여유로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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