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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x 오클리 의류 컬렉션 출시
스콧 형 보러갈 때 챙겨가기 좋은 아이템 2가지 🎤
1. 캑터스 잭 x 오클리 'Day Zero' 반팔티
피그먼트 브라운 컬러와 가볍게 바랜 워싱 디테일은 빈티지 무드를 은은하게 연출하며, 오버핏 실루엣과 거친 텍스처의 코튼 소재가 이번 컬렉션의 정서를 잘 살려냈습니다.
2. 캑터스 잭 x 오클리 'Day Zero' 후드
오버핏 실루엣의 검은 후드티 그리고 하얀 스프레이를 뿌린듯한 디테일을 제공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메탈릭한 자수 디테일의 로고를 살렸습니다.
출처 목록
트래비스 스콧, 영화 오디세이 한정판 공개오디세이 한정 캑터스잭 출시🌙 영화 소품까지 옮겨 담은 캑터스 잭 나이키와 오디세이 머천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에서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이 맡은 배역은 음유시인이에요. 사실상 첫 연기 데뷔인데, 그가 나이키와 함께 자기 레이블 캑터스 잭(Cactus Jack) 이름으로 만든 신발 두 켤레를 캐스트와 크루 전원에게 돌렸습니다. 먼저 나이키 문 슈(Moon Shoe)예요. 올블랙 가죽에 앞코만 헤어리 스웨이드를 덧댔고, 양옆 스우시는 딥 버건디로 뒤집어 붙였죠. 밑창은 1972년 나이키 첫 러닝화의 와플 아웃솔 그대로입니다. 나머지 한 켤레는 나이키 ACG 모크(ACG Moc)입니다. 브라운 플러시 원단 어퍼에 검 솔로 가고, 발등엔 아가멤논 투구의 척추 장식을 그대로 옮긴 골드 참을 달았어요. 두 켤레 다 공식몰에 올라왔지만 가격도 사이즈도 없이 'CAST & CREW'로만 걸려 있고, 같이 나온 티셔츠와 토트백은 50~70달러대로 판매 중입니다. 캑터스 잭 × 디 오디세이 × 나이키 라인업 - 나이키 문 슈, 캐스트&크루 - 나이키 ACG 모크, 캐스트&크루 - 오디세이 바드 티셔츠, 50달러대 - 오디세이 디파이 더 갓즈 토트백, 70달러대 #트래비스스콧 #캑터스잭 #나이키 #오디세이 #문슈나이키
오클리 최고 비전 책임자, 트래비스 스콧트래비스 스콧, 오클리의 최고 비전 책임자가 되다.🕶️ 래퍼 트래비스 스콧이 오클리의 첫 번째 ‘최고 비전 책임자’로 임명되었습니다. 스콧은 오클리와 긴밀히 협업하여 아이웨어, 의류, 그리고 문화 디자인의 미래를 재구성하는 중대한 일을 맡게 되었는데요. 그는 브랜드의 기존 제품 라인을 발전시키는 동시에, 자신의 감각과 스타일에 맞는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임명은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보입니다. 스콧은 뉴욕 Fanatics Fest 무대에서 오클리와 메타가 공동 개발한 ‘Oakley Meta HSTN’ AI 스마트 글래스를 착용하고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하여, 스콧은 자신의 웹스토어에서 한정판 “Day Zero” 포스터 팩도 출시. 오클리와 트래비스 스콧의 협업이 앞으로 어떤 비전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오클리
테무에서 온 트래비스 스캇📦트래비스 스콧
나의 최애 스캇조던은?🌵👟 다 갖고 싶은 캑터스잭...!나이키 운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