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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쇠맛 장착 완료🩶
2000archives가 만든 컴백 착장 공개⛓️
에스파의 새 컴백 뮤직비디오 속 의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스타일링은 브랜드 2000archives가 맡아 콘셉트에 맞게 감각적인 제작 과정을 선보였는데요.블랙 톤의 셋업과 직접 프린트한 디테일까지 ‘쇠맛’이라는 키워드를 완성도 있게 구현해냈습니다.
스케치부터 실물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공개하며, 에스파의 컴백 콘셉트를 완벽히 완성한 2000archives. 컨셉 소화력도 의상 덕분에 더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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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팔란티어, 두 번째 팝업 온다🇰🇷주식 말고 후드티 사러 갑니다📈 팔란티어, 서울 두 번째 팝업...💙🖤 올해 주제는 '소버린 AI' 10월 22~23일, 팔란티어(Palantir)가 서울 한남동에서 두 번째 팝업 스토어를 엽니다.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을 한국에서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사전 등록은 13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스토어(store.palantir.com/ROK)에서 받습니다. 작년 성수동 첫 팝업엔 이틀간 약 5,000명이 몰렸고, 알렉스 카프(Alex Karp, 59) CEO도 직접 매장을 찾았어요. 21만5천원짜리 '온톨로지' 후드티와 8만7천원짜리 로고 모자는 완판. 올해 주제는 '소버린 AI'. 팔란티어는 보도자료에서 "한국 기업은 산업과 공급망을 이끄는 글로벌 리더"라며, 기업이 데이터 통제권을 쥐고 AI를 쓰는 방식을 강조했습니다. 사전 등록하면 방문 시간대가 배정되고, 정확한 주소는 행사 하루 전 안내됩니다.출시
야상의 ‘근본’ 화제 속 60년대 야상🐸턱시도 자리 60년대 군복🐸리암 야상 오아시스 리암 갤러거의 미군 M-65💚🇺🇸 오어슬로우 정글 자켓. 오아시스 다큐 포토콜과 속 또 다른 화제의 리암의 야상 정체. 오어슬로우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입니다. 올리브 립스톱에 다크 데님, 블랙 레더 백, 에비에이터로 90년대 오아시스 공식 그대로였죠. 원형은 1960년대 베트남전 미군 정글 파티그 자켓입니다. 2005년 나카츠 이치로가 시작한 오어슬로우가 100% 코튼 립스톱에 벨로우즈 포켓 4개, 버튼을 가린 플라이까지 일본에서 재현했어요. 오어슬로우 M-65를 입던 리암이 여름엔 같은 브랜드 립스톱으로 왔고, 44만 원대라 일본 봉제 밀리터리 중엔 현실적인 가격입니다. • 오어슬로우 6010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44만 원대야상점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