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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자동 보정📸셀럽 디카 모음
미감 좋은 셀럽들의 인스타 피드를 보면, 디카를 활용한 사진이 자주 보이죠. 보정 없이도 예쁜 색감 덕분에 디카 수요는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요.
트렌디한 셀럽들이 선택한 카메라, 지금 함께 살펴보시죠.👀
1. 아이유 - 캐논 IXUS 50
2. 강민경 - 라이카 C-Lux 2, 캐논 익서스 70
3. 나연- 니콘 쿨픽스 L21
4. 조이 - 니콘 쿨픽스 S01
5. 슬기, 김채원 - 후지필름 파인픽스 J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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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피드 찰칵!필름 vs 디지털 당신의 픽은?📷카메라만 바꿨을 뿐인데...🫢 2000년대 감성 완성되는 레트로 명기, 감성샷은 이걸로 끝내요🫧 감성샷에 진심인 셀럽들의 카메라 3픽, 지금 소개할게요. 1. 카시오 엑슬림 EX-Z300 풀박스, 26만 원대 태연이 사용하는 이 카메라는 필름 없이도 뽀얗고 따뜻한 톤의 필름 느낌 사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셀카용 미러가 탑재되어 조작하기 편리해 입문자들 혹은 2000년대 감성을 살리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2. 후지필름 X-PRO3, 247만 원대 지수가 애용하는 디지털 필름 카메라는 별도의 필터 없이 감성적인 사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뷰 파인더를 통해 눈으로 직접 보고 촬영할 수 있고, 옛날 필름 카메라의 느낌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자동보다는 수동 조작을 선호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3. 로모 그래피 필름 슈즈, 2만 원대 선미가 사용한 일회용 카메라는 컬러, 흑백, 퍼플 크롭 등 다양한 필름을 교체해 다회용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렌즈의 왜곡이 생길 수 있지만, 아날로그 감성을 간편하게 경험하고 싶거나 휴대성 좋은 카메라를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카메라
이 사진 누가 찍었지?오늘 밤, 정국의 사진으로 마무리 📸🌙 서울의 밤은 구름이 많고, 기온은 15~17도 안팎. 선선해진 가을밤, 잠들기 전 정국이 담아온 사진들을 천천히 넘겨봅니다. 월드투어 중 만난 풍경부터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정국의 카메라에 담긴 세상을 보고 있으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순간들이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한 장씩 보다 보면 어느새 잠들 시간. 언젠가는 정국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다려요.정국
민경언니 대체 무슨 카메라 쓰는 거예요🤷♀️강민경 카메라 나도 살래…📸 강민경 하면 떠오르는 감성 가득한 사진들. 많이들 궁금해하시던 그녀의 카메라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여행지에서도,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때도 빈티지 카메라를 찰떡같이 활용하는 그녀. 최근 노르웨이 여행에서는 라이카 C-Lux, 송혜교 생일 파티에서는 캐논 익서스 70, 이해리 결혼식에서는 파나소닉 SDR-S100 캠코더를 사용했는데요. 어떤 카메라들이길래 이렇게 분위기 있게 찍히는 걸까요? 먼저, 노르웨이 여행에서 사용한 라이카 C-Lux 시리즈! 클래식한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 덕분에 여행용으로 딱 좋은 카메라죠. 1인치 센서와 15배 광학 줌이 들어가 있어서 풍경 사진도 디테일까지 깔끔하게 담아줍니다. 감성 사진에 진심인 강민경이 선택한 이유가 있겠죠? 작고 가벼워서 여행할 때도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좋은 모델이에요. 송혜교 생일 파티에서는 캐논 익서스 70을 사용했습니다. 이건 2007년에 출시된 모델인데, 특유의 따뜻한 색감 덕분에 필름 카메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어요. 7.1MP 해상도에 3배 줌 렌즈가 탑재돼 있지만, 화질보다는 아날로그 감성이 중요한 카메라죠. 오래된 디지털 감성이 살아있어서 요즘 다시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강민경이 이걸로 찍은 사진들 보면 왜 사람들이 익서스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지 않나요? 이해리 결혼식에서 강민경이 선택한 건 파나소닉 SDR-S100 캠코더! 2005년에 출시된 SD 카드 저장 방식의 캠코더인데, 라이카 디코마 렌즈가 들어가 있어서 은근 화질이 좋은 아이템이죠. 하지만 이 캠코더의 진짜 매력은 바로 오래된 홈비디오 같은 따뜻한 영상미! 이해리의 특별한 순간을 더 의미 있게 담기 위해 일부러 빈티지 캠코더를 사용 한 것 같네요. 요즘 없으면 안 되는 빈티지 카메라, 뭘 살지 모르겠다면 강민경 픽 빈티지 카메라들을 참고해보세요! 📷✨카메라
유승호가 ‘직접’ 찍은 사진이라니 📸유승호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 카메라 앞에 서던 배우 유승호가 이번에는 렌즈 뒤에 섰습니다. 📷 유승호가 직접 필름카메라로 기록한 일상과 여행, 그리고 그 순간의 감정을 담은 첫 필름 사진전 〈BLUE HOUR〉. 완전한 낮도, 온전한 밤도 아닌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블루 아워’처럼 선명함과 흐릿함, 일상과 내면 사이의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뿐 아니라 영상과 사운드, 공간 연출이 더해지고 김정원 작가가 필름카메라로 담아낸 유승호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일부 공개될 예정 입니다. • 일정: 10월 3일–10월 11일 • 장소: LAYER 7,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98가길 7유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