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카메라 나도 살래…📸
강민경 하면 떠오르는 감성 가득한 사진들. 많이들 궁금해하시던 그녀의 카메라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여행지에서도,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때도 빈티지 카메라를 찰떡같이 활용하는 그녀. 최근 노르웨이 여행에서는 라이카 C-Lux, 송혜교 생일 파티에서는 캐논 익서스 70, 이해리 결혼식에서는 파나소닉 SDR-S100 캠코더를 사용했는데요. 어떤 카메라들이길래 이렇게 분위기 있게 찍히는 걸까요?
먼저, 노르웨이 여행에서 사용한 라이카 C-Lux 시리즈! 클래식한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 덕분에 여행용으로 딱 좋은 카메라죠. 1인치 센서와 15배 광학 줌이 들어가 있어서 풍경 사진도 디테일까지 깔끔하게 담아줍니다. 감성 사진에 진심인 강민경이 선택한 이유가 있겠죠? 작고 가벼워서 여행할 때도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좋은 모델이에요.
송혜교 생일 파티에서는 캐논 익서스 70을 사용했습니다. 이건 2007년에 출시된 모델인데, 특유의 따뜻한 색감 덕분에 필름 카메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어요. 7.1MP 해상도에 3배 줌 렌즈가 탑재돼 있지만, 화질보다는 아날로그 감성이 중요한 카메라죠. 오래된 디지털 감성이 살아있어서 요즘 다시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강민경이 이걸로 찍은 사진들 보면 왜 사람들이 익서스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지 않나요?
이해리 결혼식에서 강민경이 선택한 건 파나소닉 SDR-S100 캠코더! 2005년에 출시된 SD 카드 저장 방식의 캠코더인데, 라이카 디코마 렌즈가 들어가 있어서 은근 화질이 좋은 아이템이죠. 하지만 이 캠코더의 진짜 매력은 바로 오래된 홈비디오 같은 따뜻한 영상미! 이해리의 특별한 순간을 더 의미 있게 담기 위해 일부러 빈티지 캠코더를 사용 한 것 같네요.
요즘 없으면 안 되는 빈티지 카메라, 뭘 살지 모르겠다면 강민경 픽 빈티지 카메라들을 참고해보세요! 📷✨
출처 목록
이 사진 누가 찍었지?오늘 밤, 정국의 사진으로 마무리 📸🌙 서울의 밤은 구름이 많고, 기온은 15~17도 안팎. 선선해진 가을밤, 잠들기 전 정국이 담아온 사진들을 천천히 넘겨봅니다. 월드투어 중 만난 풍경부터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정국의 카메라에 담긴 세상을 보고 있으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순간들이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한 장씩 보다 보면 어느새 잠들 시간. 언젠가는 정국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다려요.정국
지금 화제 중, 현관 도어캠 핏체크🚪알렉사 청이 띄운🚪📹현관 도어캠 핏 현관 도어캠으로 핏체크라니🔔 이게 왜 이렇게 멋있죠?! 집 나서다 도어캠에 ‘걸린’ 컷. 광각으로 살짝 휘어진 화면이 오히려 꾸민 티 없이 쿨해서, 옷 잘 입기로 20년째 레퍼런스인 알렉사 손에서 제대로 살았어요. 해외에선 벌써 이 컷을 환절기 룩 레퍼런스로 짚고 있습니다. 루이비통(Louis Vuitton) 모노그램 백, 팰리스(Palace) 로고 토트, 프라다(Prada) 빅 백까지 너무 자연스럽게 연출(?)된 느낌이에요. 거울 앞도 전신 거울도 식상하다면, 다음 핏체크는 현관 도어캠에서 확인 어떠신가요?!라이프스타일트렌드
셀럽들의 카메라가 궁금하다📹제니부터 이종원까지, 셀럽 카메라📷 단순한 일상 기록용을 넘어, 이제는 착장에 마침표를 찍는 최고의 에디토리얼 오브제가 된 카메라. 셀럽들의 피드 속 시선을 사로잡은 ‘그 카메라’ 라인업을 정리했습니다.📌 1. 제니 | 캐논 AUTO ZOOM 518 SV "70년대 영화 속 한 장면같은 느낌" 카메라를 들고있는 것만으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제니의 뮤비 속 그 제품. 8mm 필름 특유의 거친 입자감과 로맨틱한 질감을 간직한 캐논의 클래식 무비 카메라예요. 2. 수지 | 소니 사이버샷 DSC-RX100 VII "거울 셀카 속 그 카메라"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고기능성 스펙의 카메라. 명품 칼자이스 렌즈로 담아내는 깔끔하고 세련된 연출이 가능해요. 3. 이종원 | 로모그래피 루비텔 166+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클래식한 시선" 위에서 내려다보며 구도를 잡는 2안 반사식 중형 카메라. 평소에도 사진에 진심인 남자답게, 들고 있는 동작만으로도 감성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주는 제품입니다. 4. 이홍기 | 소니 핸디캠 HDR-CX560V "투박해서 더 쿨한 2010s 빈티지 캠코더" 요즘 핫한 Y2K 감성 빈티지의 일등 공신. 메탈릭한 바디와 특유의 낮고 묘한 색감이 피드에 힙한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어요. 여러분 피드에 하나쯤 얹고 싶은 카메라는 몇 번인가요? 💬카메라
유승호가 ‘직접’ 찍은 사진이라니 📸유승호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 카메라 앞에 서던 배우 유승호가 이번에는 렌즈 뒤에 섰습니다. 📷 유승호가 직접 필름카메라로 기록한 일상과 여행, 그리고 그 순간의 감정을 담은 첫 필름 사진전 〈BLUE HOUR〉. 완전한 낮도, 온전한 밤도 아닌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블루 아워’처럼 선명함과 흐릿함, 일상과 내면 사이의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뿐 아니라 영상과 사운드, 공간 연출이 더해지고 김정원 작가가 필름카메라로 담아낸 유승호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일부 공개될 예정 입니다. • 일정: 10월 3일–10월 11일 • 장소: LAYER 7,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98가길 7유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