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입문템으로도 좋은🧡
따뜻한 날씨가 되면 연예인들의 목에 자주 등장하는 이 목걸이, 바로 에르메스의 팝아슈(Pop H) 목걸이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에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아이템이죠.
팝아슈 목걸이는 라커 처리된 메탈 펜던트로 제작되었으며,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 로고가 입체적인 곡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이코닉한 팝 H 모델을 미니 버전으로 재해석해 더욱 가볍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심플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데일리로 착용하기에도 제격이죠.
떠오르는 사복 장인 베이비몬스터 아현은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팝아슈 목걸이를 매치해 미니멀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조합이라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스타일링이죠.
경리는 블랙 스퀘어넥 원피스와 함께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는데요. 포멀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소녀시대 서현은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에 팝아슈 목걸이를 더해 심플한 멋을 살렸습니다. 역시 화이트 톤과 골드 체인의 조합은 실패할 확률이 없죠.
여자아이들 미연은 블랙 레이스 톱과 핑크 헤어에 매치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이런 러블리한 룩에도 잘 어울린다는 게 팝아슈 목걸이의 장점입니다.
컬러 선택지도 넓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블랙, 마롱(브라운), 화이트 컬러는 모던한 느낌을 주고, 핑크 같은 컬러는 러블리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어떤 컬러를 선택해도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변하지 않죠.
현재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가격은 약 79만 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에르메스 주얼리를 경험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캐주얼한 티셔츠부터 가벼운 원피스까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팝아슈 목걸이, 봄여름 스타일링의 완성으로 딱이지 않나요?🧡✔️
출처 목록
간절기 더 예쁜, 가든파티❤️에르메스 가든파티 코디❤️💙 최고의 에르메스 입문백, 간절기 이렇게 들면 되죠🍷 옷 입는 법을 글로 쓰는 킨테로 오초아(Natalia Quintero Ochoa)가 자주드는 가든파티 백이에요. 버건디는 흑백 사이에 끼웠습니다. 블랙 시어 러플 블라우스에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 블랙 발레 플랫으로 위아래를 나누고 색은 가방 하나로 끝냈어요. 블루는 주로 데님과 함께 했고요. 가든 파티는 1964년 정원 도구를 담는 캔버스백으로 시작했고, 지금은 네고나 가죽 버전이 주력이에요. 캔버스 대신 올레더로 가면 데일리에서도 격이 올라갑니다. • 에르메스 가든 파티에르메스 가방
에르메스 동전지갑 빈티지 갖고 싶다….1950년대 에르메스 동전지갑🪙 중세시대 느낌을 오마주한 진귀한 빈티지🏰 갖고싶다.. 1920년대 영국에서 유행했던 실버 코인퍼스의 실루엣을 따라, 1950~60년대에 에르메스가 제작한 이 빈티지 아이템은 실버 835 소재와 리얼 크로커다일 핸들이 조화를 이루며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희소성을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현대의 캐시리스 시대에 오히려 돋보이는 이 실버 퍼스는 일상 속에 클래식한 감도를 더하는 작고 강렬한 스타일 포인트로 제안됩니다.에르메스
송혜교의 에르메스 스카프는?💚송혜교가 요리조리 활용한 스카프🐢 송혜교의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두 가지로 썼어요.💚 워싱 데님 벨트 고리에 묶인 초록 스카프는 에르메스(Hermès) 'Les Tortues 반다나 55'예요. 실크 트윌에 거북이가 깔린 도안입니다. 이름 'Les Tortues'가 프랑스어로 거북이라는 뜻이죠. 연출은 두 가지로 했습니다. 서 있을 땐 벨트 고리에 통과시켜 옆으로 늘어뜨렸고, 앉은 컷에서는 같은 스카프를 카키 백 위에 걸쳤죠. 목에 두르지 않아도 초록 한 장으로 데님 룩이 정리됩니다.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스카프
추아조씨 Attitude에르메스 뻐*백 정확하게 씁니다🧡버킨백을 헬스장 가방처럼🎳🥗 에르메스 버킨백을 제대로 휘두르는 추아저씨, 정석 사용법💪추성훈
가벼운 포인트🥽@투명테 안경안경
세련된 샤넬 미니백🖤 @켈리백 다이아몬드 퀼팅으로 리뉴얼된 빈티지백💠 가격은 638만 원🏷️샤넬
요즘 언니들 필수템🤍🤎뉴발574뉴발란스
셀럽들의 나이키 운동화 픽 4👟 요즘 언니들의 뭐 신지?🔍 따끈한 신상부터 핫한 운동화까지✔️ 1. 서현 - 나이키 에어맥스 96 II 미드나잇 네이비, 18만 9천 원. 2. 장희령 - 나이키 필드 제너럴 82 SP 화이트 바시티 레드, 11만 9천 원. 3. 노윤서 - 나이키 x 컨셉트 SB 덩크 로우 오렌지 랍스터, 14만 9천 원. 4. 박규영 - 나이키 x 자크뮈스 J 포스 1 로우 LX SP 어스, 19만 9천 원.나이키



















